요즘 우리집 디저트로 사랑받는 후로즌 스무디 아이스바. 아이스크림을 덜 먹이려고 여러가지 과일을 갈아 만든 스무디를 얼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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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zen Smoothie
Tuesday, March 2nd, 2010
갈아먹는 쥬스 두가지
Tuesday, June 23rd, 2009요즘은 저녁양을 줄이는 대신 디저트로 쥬스를 종종 갈아마시곤 하는데 청포도를 껍질째 넣어 간다. 아침에는 우유로 가는 스무디, 저녁은 white grape juice로 가는 과일쥬스. 케일을 한장 청포도와 함께 넣었는데 승연이가 잘 마셔서 좋았음. 쥬서기 없더라도 믹서기(블랜더)로 오래 가니까 껍질이 많이 씹히지 않았다. 재료: white grape juice 케일잎 한장 청포도 얼음 그리고 마를 넣어 갈아봄. 맛은 괜찮으나 [...]

마 우유
Tuesday, June 9th, 2009이번 한국 방문때에는 전과는 달리 유난히 “몸에 좋은것”에 귀가 솔깃하고 “몸에 좋다는것”은 나도 한번 가족들 먹여보잔 생각에 나도 할수 없는 엄마이자 아줌마구나 싶더라는… 서울에 있는 동안 엄마가 아침에 마를 우유에 갈아주셨다. 마의 부드러움과 야쿠르트의 달짝함이 은은하게 깔린 이 우유는 맛도 좋은데 마는 산 속의 장어라고 하니 일석이조. 평소 사지 않던 마를 사서 냉장고에 두고 매일 [...]

Hibiscus Mint Iced Tea
Saturday, August 25th, 2007갑자기 몇일 가을날씨 같더니 어제 오늘은 아주 후덥지근한 제대로 된 여름날씨다. 조금만 더 기다려볼껄… 가을이 온줄 알고 (8월에 가을이 뭐냐..무식..ㅡ.,ㅡ) 몇달동안 손보질 않아 질끈묶고 올빽으로 하고다녔던 머리를 풀어헤치고 가을맞이 헤어컷을 하고왔는데… 다시 자른 앞머리도 영 맘에 안들고 전체적으로 레이어도 확 없어지고…게다가 날씨까지 협조를 안해주니 정말 짜증이다. (거울 볼때마다 욕 나옴.ㅠㅠ) 아무래도 2주정도 기다렸다가 다시 다른미장원 [...]

마시는 식초
Thursday, August 10th, 2006요즘 한창 열심히 마시고 있는 마시는 식초. 엄마와 동생 편에 몇병을 받아뒀다. 이걸 찬물에 타서 마시면 상큼한 쥬스맛이 나는것이 생각날때마다 타 마시니 괜히 몸이 깨끗해지는것 같다. 동생이 이걸 마시고 확실히 아침에 일어나는게 개운하다고 해서 마시기 시작했는데 난 아직 그런건 못느끼겠음. -.-;; 여기도 한국마켓에 가니 있더라.

라벤더 레모네이드
Friday, September 2nd, 2005괜히 9월이라니까 여름이 벌써부터 그리워지기까지 한다. 더위가 그리운건 절대 아니고 여름철에만 먹고 마실수 있는것들을 원했던만큼 못챙겨 먹었던거..그게 아쉬운거겠지. 더 늦기 전에 라벤더 레모네이드를 만들어봤다. 사실, 레모네이드에 들어가는 설탕량을 안 이후론 절대 레모네이드는 사먹지도 않는데 이건 티와 섞인거니 어느정도 안심해도 될거 같아서… Moby의 티까페 Teany에서도 파는거라 일단 맛은 보장되겠다 싶어 그의 책 레시피를 따라함. 재료: 라벤더 [...]

피쳐 한가득 아이스티
Monday, June 27th, 2005아이스티의 시즌이로다. 작년까지만 해도 냉장고에 Welches 포도쥬스, 네스티, 레모네이드등 아주 다양한 설탕물들로 꽉 채워져있었는데 올해는 아무것도 없다! 흐흐 우유, 물, 그리고 seltzer밖에. 암말도 못하고 물만 마시는 남편이 좀 안스러워서 ^^;; 몇주전부터집에 있는 각종 찻잎으로 아이스티를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두기 시작했다. 반갑기까지 했던 첫 피쳐. 그때까지 참아왔던 갈증을 모조리 씻어내리듯 둘이서 한피쳐를 다 마셔버렸다. 카페인은 생각도 안하고..그날밤 [...]


무더위 싸악~참외 스무디
Wednesday, June 16th, 2004역시 파는 냉면 소스는 매운걸 잘 못먹는 나와 혜준이에겐 바늘로 혀를 찌르는것과 같다. ㅡㅡ; 매운 비빔냉면을 헤치우고 뭔가 혀를 씻어낼게 없나… 냉장고를 뒤지다가 참외 깎아 놓은게 있어서 죽어가는 바나나도 있기에 스무디를 해먹었다. 오렌지 쥬스 참외 바나나 생강가루 조금 꿀

딸기 키위 쥬스
Friday, August 29th, 2003사 놓은지 일주일이 된 딸기와 키위가 있어서 요번에도 믹서에 샤샤샥. (딸기+키위+설탕+얼음+물 조금) 민트 잎파리 또 등장. ^^ 한뭉치 사다놓고 자알 써먹는다. * 혜원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3-09-30 05: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