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리집 디저트로 사랑받는 후로즌 스무디 아이스바. 아이스크림을 덜 먹이려고 여러가지 과일을 갈아 만든 스무디를 얼려주고 있다.
우유로 만든 스무디는 얼리니까 질감이 퍼석해져서 별로였고 애플쥬스나 백포도쥬스에다가 플레인 요거트와 바나나를 베이스로 한다음 과일을 번갈아가며 만드니 제법 아이스바다운게 나온다.
재료:
애플쥬스/백포도쥬스
플레인 요거트
바나나 (얼려둔거면 더 좋음)
베리 종류 (딸기, 라즈베리, 블랙베리, 블루베리)
파인애플
1. 위의 재료를 걸쭉한정도로 갈아 스무디로 마시고, 남은건 얼림.




아~~ 승연이 너무 귀여워요 ^^
근데, 밑에 녹은건 빨대로 먹는거예요? 오호~
그리고, 언니 “더 일찍 일어나야되기” 전에 우리 또 저녁 한번 먹어요.
승연인 럭키걸~~이예여~~^^
혜원님같은 멋진 맘이 있으니까요….
아, 이거 정말 아이디어 상품이네요.. 마지막에는 빨대로 빨아먹는다니..
저도 큰 애가 아이스크림 좋아해서-많이 얼려줬는데 이거 좋아보이는데요?
저는 윌리암 소노마에서 나온 거 요새 보고 있는데 혜원님은 어디서 사셨어요?
지금은 진짜 저희 어렸을 적에 쓰던 거라 좀 허접스럽거든요. ^^
사실 많이 먹진 않아요.
매일 먹는다 해도 한 번에 쌍쌍바 사이즈 반 개를 다 못먹거든요.
이거 Bed Bath and Beyond에서 샀어요. 제가 살땐 이거밖에 없어서 저게 빨대인지도 모르고 아무생각 없이 샀는데 쓰면서 보니까 그거더라구요.
제니퍼, 이멜할께^^
혜원님하고 같은 물건이 있으면 전 왜 감사할까여? ㅎㅎ
아직 날이 추워서 안썼는데, 날 더워지면 저도 부지런히 만들어 줘야겠어요. 유호가 보기와는 다르게 감기를 달고 살아서리…
그나저나 승연이는 날이 갈수록 얼굴에서 빛이 나네요.
엄마가 잘 먹이고, 닦이고(^^), 사랑해주는 아이인것이 한눈에 딱~ 보여요.
아휴 저 보조개! 넘 이뻐요.
아 귀여워요 너무 행복한 표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