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Tagged ‘banana’

Tessy’s Banana Bread

Thursday, August 5th, 2010

지금까지 여러 종류의 바나나 브래드를 만들어봤지만 이것처럼 light and fluffy한건 처음이다. 딱 한개의 바나나가 이토록 강한 바나나맛을 낼 수 있음은 심플한 재료 덕분이지 않을까.

Banana Peanut Butter Cupcake

Thursday, April 15th, 2010

바나나 케익 + 피넛버터 아이싱 = 환상적인 조화

Banana Bread with Chocolate Chips and Candied Ginger

Friday, January 29th, 2010

너무 아끼는 책으로 자리 잡은 My Homemade Life의 레시피들은 모두 한번쯤은 시도해 보고싶을만큼 심플하다. Candied ginger가 들어간 이 바나나 브레드는 내가 젤 만들어보고 싶었던 레시피.

Banana Poppy Seed Muffin

Sunday, December 28th, 2008

바나나를 하루에 한개씩 열심히 먹던적이 있었는데 요즘은 새까맣게 변해버린 후 차마 버리지 못해 머핀으로 들어가는양이 더 많은거 같다. 무조건 미니머핀 크기로 굽는데 그 이유는 승연이가 더 잘먹기때문…-.-;; 톡톡 씹히는 poppy seed가 들어간 이 레시피는 Once Upon a Tart책에서… 재료: 8 Tsp (1 스틱) 무염버터 (실온) 1 cup 밀가루 1 cup 통밀가루 (whole wheat flour) 1 [...]

Banana Fig Bread

Monday, August 11th, 2008

날이 더워 여름동안 오트밀을 끊다보니 아침으로 맨날 먹는게 빵이다. ㅠㅠ 가끔 고구마와 씨리얼도 먹지만 일주일에 네번이상이 빵. 작년 땡스기빙때 쓰고 남았던 dried fig을 넣어 바나나 브래드를 만들었다. 레시피는 Joy of Cooking에서. 재료: 1 cup 호두/피칸 잘게 다진것 1 3/4 cups 밀가루 3/4 cup 설탕 1 tsp 베이킹 파우더 1/4 tsp 베이킹 소다 1/4 tsp 소금 [...]

바나나 월넛 후렌치 토스트

Friday, September 1st, 2006

오랜만에 만든 후렌치 토스트. 마침 까맣게 익은 바나나 하나가 있어서 바나나 월넛 시럽을 겻들였다. 또 마침 오렌지 마말레이드도 쬐끔 남아서 그것도 시럽에 넣었더니 더 향긋하고 좋았던… 재료: 식빵 (두꺼울수록 좋음) 후렌치토스트 옷(우유+달걀+넛맥 조금+시나몬 조금+ 소금 조금) //시럽// 바나나 호두 메이플시럽 오렌지 마말레이드 1. 얇게 썬 바나나와 호두, 메이플시럽과 오렌지 마말레이드를 작은냄비에 넣고 끓여둔다. 2. 후렌치 [...]

바나나 피넛버터 젤리

Monday, April 3rd, 2006

동료중 한명이 언제쯤 되면 내가 피넛버터 한통을 숫가락으로 퍼먹는 모습을 볼수 있느냐고…자기 친구는 임신기간동안 피넛버터를 항상 가방에 넣고 다녔다고…-_-;; 그러면서 샐러드위주의 내 점심메뉴를 아주 못마땅해했다. 어느날 일본베이커리에서 산 보들보들한 식빵도 있겠다, 점심값도 아끼자싶어 피넛버터 젤리 샌드위치를 싸와서 미팅도중에 앉아 먹어치운적이 있는데 얘가 어찌나 즐거워하던지 우유까지 한컵 부어주더라고…짜슥 근데 나도 그날 어찌나 맛있게 먹었던지 머리에서 “피넛버터~피넛버터~” [...]

바나나 떡볶이

Monday, January 9th, 2006

아래 바나나팬케익을 올리며, 몇달전 해먹었던 바나나 떡볶이가 문득 생각나 이제서야 올린다. 사진도 다 업로드 해놓고 그만 글쓰는걸 깜빡해서…(앞으론 이런일이 더 흔할거라고 하지ㅡㅡ;;) 말레이지아 길거리에서 첨 사먹어봤던 바나나 튀김을 여기선 델리 샐러드바에서도 팔고, 큐바 테이크아웃 음식점에서도 팔더군. 물론 오리지날은 바나나가 아닌 플렌테인으로 만드는거라 하지만 남미출신이 아닌 우리집엔 바나나밖에 없다. 튀김옷을 가볍게 입혀 튀긴 즉시 떡볶이 위에 [...]

바나나 팬케익

Wednesday, January 4th, 2006

오랜만 업뎃에 이렇게 시시한걸 올리다니.. 사실, 요즘 시간적으로 뭘 해먹을 여유가 없다. 시간은 그렇다 치고, 땡기는게 있으면 새벽에라도 해먹으려는 노력은 해보겠으나, 별로 먹고싶은게 없으니… 먹고싶은거 못먹는것보단 이게 복이라고는 하는데 잘 먹던 내가 매 끼니 뭐 먹을까 고민하는건 나름대로 넘 괴로운일이 아닐수가 없다. 흑 그나마 먹고싶은건 모든 과일. 한다발로 사다놓는 바나나는 기본이고 살구 키위등 평소에 사먹지 [...]

스트로베리 바나나 머핀

Monday, May 9th, 2005

어느날 밤 집안 가득 퍼지는 구수한 빵냄새가 그리워 아주 오랜만에 머핀을 구워봤다. 지난번 사뒀던 oat bran도 남았고 마침 새깜장으로 변해버린 바나나와 그날 사온 싱싱한 딸기가 있기에… 섬유질이 많아 밀가루 대용 건강식이라 불리우는 oat bran을 쓰니 가볍고 부담없는 머핀이 되긴 하지만 박스에 나와있는 레시피 외에도 어떻게 쓸수 있는지 좀 더 알아봐야겠다. 원래는 핫씨리얼로 먹는다는데 입자가 고와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