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바꿈 봄을 타는지, 뭐가 문제인지.. 여기도 좀 바꿔봐야겠다고 생각했다. 파스텔톤에서 강한 오렌지 계통으로.. 피곤한 오후 여길 와서 활기를 찾을수 있도록. 안그래도… July 17, 2003 | 3,411 views | 0 Comments
병명: Designer’s Block 디자인을 하다보면 한번에 딱 마음에 드는게 있고, 아무리 백번 고쳐봐도 작은 속옷을 입은듯한 느낌을 주는게 있다.-.,- 작업중인 교회 웹사이트의 첫화면을… July 17, 2003 | 4,813 views | 0 Comments
갑자기 부자가 된 나 다름아닌 목용용품 부자. 생일선물로 Bath&Bodyworks의 bath set가 들어왔다. 내가 젤 좋아하는 라벤더 향으로. 그런데 그 다음날 쿠폰이 날아온것이다. $100 사면… July 17, 2003 | 1,734 views | 0 Comments
생일선물 주말이 되어서야 남편이 주문한 나의 생일선물이 도착. -..- 볼때마다 갖고싶어 노래를 부르던 하트모양의 Le Creuset 냄비. 날개달린 하트모양의 냄비, 드디어… July 17, 2003 | 1,767 views | 0 Comments
어제의 해프닝 어제 퇴근후 서진이를 만나기로 했는데 일을 하다보니 시간이 휙 지나가버렸다. 늦지 않으려고 지하철타기까지를 기냥 막 뛰었다. 발가락에 감각이 없어지는지도 모르는체...… July 17, 2003 | 4,379 views | 0 Comments
Babbo 흐흐, 바보를 영어로 쓴게 아니라 레스토랑 이름이다. 마리오 바탈리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발렌타인데이때 예약 시도 실패한 바로 그곳. Babbo-이태리말로 뜻이 있을텐데… July 17, 2003 | 1,735 views | 0 Comments
토욜저녁 토욜저녁에 초대받아서 희선언니집에 갔다. 언니가 어찌나 음식을 많이 했던지, 다 우리가 좋아하는 Jamie Oliver과 Wolfgang Puck의 레시피를 사용했다고. 고마부라..정말 배가… July 17, 2003 | 3,812 views | 0 Comments
내 바지는… 난 오늘 그 정장바지 같지 않은 정장바지 갈색 넓은 통바지를 입고, 그 pump 구두 신고 교회를 갔는데, 염려했던 대로 계속… July 17, 2003 | 3,441 views | 0 Comments
청바지 오늘 비가와서 하는수없이 꽉 끼는 청바지를 입고왔다. 그저께같이 무릎밑으로 흠뻑 젖는 찝찝한 사건을 예방하기위하여. 이건 비상청바지이다. 작년에 이쁘게 입고다녔는데 살이… July 17, 2003 | 3,416 views | 0 Comments
회사사람들 나의 보스이자 아트디렉터인 Erika가 이번주 토요일에 결혼을 한다. 그것도 버뮤다에서. 헉 부러워. 오늘 오후에 몰래 Bridal Shower을 해주기로 했다. 주인공은… July 17, 2003 | 3,959 views | 0 Comments
감사 감사 요즘같은 불경기에 난 더 바빠지기만 하니 이것보다 더 감사한 일이 있을까. 예전엔 프리랜스 일이 꾸준히 하나씩이라도 들어와줘서 감사했는데 요즘은 벌써… July 17, 2003 | 2,763 views | 0 Comments
썸머타임으로 새로운 한주 시작 주말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지나갔다. 토요일밤엔 남편 선배의 결혼식이 있어 뉴저지에 갔었는데 집에 들어오니 새벽 2시. 여긴 대부분 결혼식을 저녁에… July 17, 2003 | 3,441 views |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