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슈퍼에 가면… 역시 중국슈퍼엔 주말에 가야한다. 아마도 많은 손님을 예상하고 더 좋은 식품들을 가져다 놓나보다. (나만 몰랐었나?) 중국사람들 특유의 큰목소리와 우악스러움만 참을수… November 2, 2003 | 3,005 views | 6 Comments
아나폴리스를 기억하며… 이렇게 팔팔하고 힘센 게는 처음이다.^^ 너무 싱싱하고 가격도 12개에 $6.99밖에 하지않아 (역시 중국슈퍼..^^) 아나폴리스에서 망치로 두드려 깨서 먹던 기억을 되살리며… November 2, 2003 | 2,510 views | 5 Comments
새출발 지난 몇일동안 나의 인생의 한 터닝 포인트가 될 수도 있는 일이 있었다. 1년 반도 안되는 기간동안에 회사의 세번째 레이오프 발표.… November 1, 2003 | 2,872 views | 14 Comments
스캘럽 조개 파스타 요즘 입맛이 없다. @.@ 이게 웬일!! 오후만 되면 뭘 먹어야할지 고민을 하다가.. 슈퍼에 들러 스캘럽이 싱싱한게 있길래 덥썩 집었다. 제일… October 29, 2003 | 3,327 views | 3 Comments
프로슈또 피자 지인짜 밥하기 싫을때 해먹는 피자. 필즈버리 피자 크러스트 하나 사서 위에 올리고싶은것 다 올리면 된다. 뽀인트는 shredded mozzerella 대신 fresh… October 28, 2003 | 2,753 views | 2 Comments
설겆이를 즐겁게 낡은집에 살면 느는것 --> 창의력 처음 이집에 이사왔을때 전에 살던 스튜디오보다 훨씬 넓어 엄청 기뻐했을때가 있었지. 하지만 몇년을 살다보니 눈에 띄는… October 28, 2003 | 2,583 views | 2 Comments
할로윈 컵케익 담주 금요일이면 할로윈이다. 할로윈 분위기 나는 스프링클을 이용해 함 만들어봤다. 그냥.^^ 컵케익은 당근케익. 프로스팅은 크림치즈 프로스팅 (크림치즈 8oz. + 가루설탕… October 25, 2003 | 2,111 views | 0 Comments
부엌에 구멍난 이야기 전에 언급했었던것처럼 뉴욕아파트는 정말 낡았다. 물론 우리아파트도 무지 낡았다.^^ 온도가 내려가니 아파트에 히터가 나오기 시작했는데 우리 부엌쪽 히터 파이프가 터졌었나보다.… October 25, 2003 | 2,135 views | 2 Comments
커피 젤리 일본에 오래 사셨던 이모집에 놀러갔을때, 요리강의도 하셨던 이모가 만들어주신 커피젤리. 그때 처음 먹어보고 띠용~ @.@ 쌉쌀한 커피와 달짝하고 부드러운 휘핑크림의… October 21, 2003 | 3,034 views | 3 Comments
믹스매치 병들 정말 다음 이사땐 고생을 할것이 틀림없다. 뭐든 봉지채로 들어있는걸 볼수가 없어 부엌은 병 투성이다. 그냥 한꺼번에 맘먹고 똑같은모양으로 쫙 사다놓았음… October 21, 2003 | 2,442 views | 2 Comments
당근 사과 머핀 시저샐러드는 다 먹어치웠는데...역시 샐러드만으로는 안되나부다.-.- 라면을 또 끓여먹을까 하다가 집에 당근도 있고 해서 머핀을 만들어먹었다. 뽀나스로 사과도 송송 썰어 넣어서.. 버터가… October 20, 2003 | 2,766 views | 3 Comments
시저 샐러드 주말에 푸드채널을 보다가 Barefoot Contessa 의 Ina 아줌마가 시저 샐러드 만드는걸 둘이서 보고...어찌나 맛있어보이던지 평소때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 시저샐러드를 해먹자며… October 20, 2003 | 1,809 views |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