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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초록날

드디어 봄이 오는거 같아서 대문에 피크닉 바스켓을 올렸더만 바로 담날 폭설이 올게 또 뭐냐.. 뭐 많이 쌓이진 않았으니 폭설이라고 할것도…

겉절이 황금공식

배추를 한통 사다 놓으면 반찬없을때 요긴하게 쓰이는거 같다. 국, 나물, 전 부쳐먹어도 되고... 김이 솔솔 나는 흰쌀밥이 있을땐 겉절이가 딱이지.^^…

한번에 왕창 만들어놓는 잡채

작년초까지만해도 잡채를 집에서 만들지 않았다. 재료 손질이 많고 당면을 조리하는것도 귀찮다고 생각해서... 먹을만큼만 삶는다고 딱딱한 당면을 가위로 자르다 손을 다친적도…
베트남식 포크찹과 국수

베트남식 포크찹과 국수

아주 지저분한 베트남식당 포방(Phobang)에서 남편이 제일 좋아하는게 쌀국수가 아닌, Porkchop이다. 불고기 양념 비스무레한것이 우리입맛에 딱 맞는 돼지고기. 값도 싸고 맛도…

라임 쿠키

몇일 전에 너무 이뻐보이는 라임들이 8개에 1불이라서 충동구매를 했다. 여기저기 소스에 라임즙을 사용하고, 아직도 몇개가 남아 일부러 라임이 들어가는게 뭐가…
한국 통닭집에서 주는 무우

한국 통닭집에서 주는 무우

중고딩 시절 학교 갔다오면 가끔 엄마가 동네 통닭집에서 바삭바삭한 통닭을 주문해주시곤 했다. 아무리 닭이 맛있더라도 옆에 따라나오는 새콤달콤한 무우가 없으면…

오이스터 소스 청경채

큰봉다리에 왕창 들어있는 청경채는 가격도 싸고 다른야채들보다 냉장고에서 좀 더 오래 견디는 경향이 있어 내가 너무 좋아하는 야채이다.  너무 많이 들어있어…

건강해야지

오늘 아침에 지하철에서 완전히 뒤로 발라당 쓰러지는 여자를 봤다. 완전히 바닥에 눕는걸 보고 첨엔 장난인줄 알았는데 옆에있던 사람들이 다들 모여…

처음 만들어보는 팥죽

왜 갑자기 팥죽이 먹고싶었을까... 그토록 먹고싶어하던 호박죽도 작년가을엔 못해먹어서 엄마가 해주던 팥죽이 생각이 났던건지.. 암튼 먹고싶은건 먹어야 하기에, 요리책을 뒤져…

호호호떡

겨울이 다 가기전 제대로 된 호떡 한번 먹어볼라고 미시방에서 돌고돌던 호떡을 드뎌 만들어봤다. 물론 한아름 가서 사먹으면 되지만 항상 장볼때는…
미니 스쿱

미니 스쿱

아이스크림을 퍼내는 스쿱의 미니버젼. 쿠키를 만들때 쿠키 반죽을 티스푼 정도씩만 떠내야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항상 작은 숫가락으로 퍼서 쿠키시트에 띄어 낼때 손에…

두가지 멸치볶음

안그래도 오래가는 밑반찬만 골라서 하는 마당에 이왕이면 시간줄이고 조금이라도(아주 쪼금^^) 다양하게 먹기 위하야 멸치볶음을 할때 두가지로 나눠서 만든다. 매운 반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