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소 모임 지갑안에 15불밖에 없던 날... 퇴근길에 간단한 장을 보기위해 우리집 앞 올가닉 마켓에 들렀었다. 사람의 마음이라는게... 춥고 우중충한 날에는 아무리 이쁜꽃들이… April 9, 2005 | 26,658 views | 7 Comments
코코넛 마카룬 재료만 있으면 만들기 진~짜로 쉬운 코코넛 마카룬. 지난번 Barefoot Contessa 프로를 함께 보다가 남편이 이 쿠키를 보며 맛있겠다는 말을 어찌나… April 9, 2005 | 3,492 views | 5 Comments
이젠 쿠키몬스터까지.. 세상 많~이 변했다. 요즘 어린이 비만이 세계적으로 (아님 미국만?^^;) 문제라더니... Sesame Street의 Cookie Monster까지 다이어트를? @.@ (AP Photo, Sesame Workshop,Richard… April 8, 2005 | 2,531 views | 5 Comments
봉지 클립 센스만빵인 엄마가 내가 결혼하기도 전에 사다주신 bag clip. 역시 이 씨푸드 모양의 귀여운것들은 일제더군. -.- 미국에선 이런걸 볼수가 없거던. 엄마가… April 8, 2005 | 3,822 views | 12 Comments
걷다가 본 컵케익 몇년 전, 아주 가끔이긴 했지만 우리부서에 좋은소식이 있거나 중요한 프로젝트를 끝냈다거나 날씨 끝내주는 오후에 사무실에 쳐박혀 있는 우리가 불쌍해보일때면 우리… April 7, 2005 | 2,814 views | 5 Comments
여름까지 불러오는 Citrus 드레싱 먹구름이 걷히고...어제 오늘 날씨 환상이다.^^ 해가 길어진데다 썸머타임으로 바뀌니 하루가 더 길어지는것 같아 기분도 좋고... 그덕에 자는시간까지 늦춰졌는데 그만큼 아침에… April 6, 2005 | 3,658 views | 13 Comments
앞으로 몇달간 일주일 한번은 집에서 일하게 되었다. 그것도 월요일. 만세~^^ 우리 잡지 웹사이트 두개를 리디자인 하기로 작년 4월부터 계획을 하고있었는데 디자이너도 나… April 4, 2005 | 118,953 views | 35 Comments
Occasions Occasions by Kate Spade Occasions, Manners, Style이란 세가지 책 시리즈를 낸 핸드백 디자이너 Kate Spade. 이 책들이 나오자마자 여러 연예인들이나… April 4, 2005 | 2,798 views | 6 Comments
L’Annam 그리 잘 알려지지도 않고 메스컴도 탄적이 없는 (탔었어도 내가 본적이 없는) 베트남 음식점 L'Annam. 이동네에서 우리가 거의 단골이라고 자칭하며 다녔던… April 3, 2005 | 2,970 views | 9 Comments
이탈리안 시푸드 스프 몇일 내내 비만 오는 뉴욕. 나의 곱슬머리, 특히 앞머리의 난동은 말할것도 없고 (흐흑)...아예 포기하고 화창한 봄날이 오기만을 기다리며 이런날은 뭘… April 3, 2005 | 3,621 views | 9 Comments
중국식 Beef Stirfry 보통 나보다 집에 일찍들어오는 남편이 집열쇠를 안갖고 나갔다고 해서 퇴근후 밖에서 만나 들어가기로 했다. 홀푸드에서 살것도 있고 간김에 간단한장도 보자… April 2, 2005 | 3,136 views | 7 Comments
빨주노초 베이킹 디쉬 언제쯤 나의 드림키친을 가지게 될지는 몰라도 정말 부엌만큼은 촌시러울정도로 알록달록 무지개색깔이었으면 좋겠다.^^ 음, 촌스러우면 안되겠지만 암튼, 티비앞보다는 부엌이 우리식구의 모임의… April 1, 2005 | 3,092 views | 8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