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난이 피넛버터 쿠키 지난주말 오랜만에 쿠키가 만들고싶어 요리책을 펴고 피넛버터쿠키라는걸 만들기 시작. 피넛버터쿠키는 달지않고 짭짤해서 애나 어른이나 다 좋아하는거 같다. 근데 왜이렇게 이쁘게… May 28, 2005 | 4,182 views | 13 Comments
Union Square Cafe 작년 결혼 3주년 기념으로 온가족과 함께 갔던 Union Square Cafe는 뉴욕에 오시는 모든분들께 추천하고픈 레스토랑이다. 서비스는 말할것도 없고 뉴욕레스토랑 리스트의… May 27, 2005 | 2,705 views | 4 Comments
4년전 다음주 목요일 6월 2일은 우리가 "부부"가 된지 4년째가 되는 날이다. 4th wedding anniversary.^__^ 순식간에 지나가버린것만 같은 지난 4년. 하지만 많은 즐거움과 재미가… May 27, 2005 | 80,720 views | 26 Comments
Rocco Pastry Shop 우리 남편과 나이가 같은 이탈리언 페이스츄리 샵 Rocco. 역시 이탈리언 디저트 Cannoli로 알아준다. 이것도 역시 빌리지먹거리의 거리 Bleeker St선상에 있음.… May 25, 2005 | 2,846 views | 6 Comments
Kitchenaid 스탠드 믹서 든든하게 나의 부엌 한구석을 지켜주고 있는 스탠드 믹서. 2년전인지 3년전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거다. 그때까진 20불짜리 핸드믹서로 달걀거품도 내고 생크림도 만들고… May 25, 2005 | 5,692 views | 15 Comments
버섯 볶음 국수 앗 드디어 거의 6개월이 다 되어가려고 하는 생우동 하나를 처리했다. 하나만 남아서 둘이 먹기에도 적고 냉동실에 자리가 없어 또 한봉지를… May 25, 2005 | 2,984 views | 7 Comments
Eat This Book Eat This Book: Cooking with Global Fresh Flavors by Tyler Florence 푸드채널의 킹카 (라고 불리는...난 별로더만 -.-), Tyler Florence가 두번째… May 24, 2005 | 3,665 views | 10 Comments
이번 주말이면 아빠 엄마와 혜준이를 만나게 된다. 이 들뜬 마음을 글로 어떻게 표현을 할지 몰라도 지금 내머릿속은 온통 여행뿐.^^ 혜준이가 시애틀로 일주일… May 23, 2005 | 84,740 views | 25 Comments
Fish 맨하탄에서 뭘 딱 먹고싶다고 생각할때, 몰라서 못가는거지 없어서 못가는경우는 없는거 같다. 심지어는 이티오피아 레스토랑도 있다.^^; 암튼, 도심속에서 탈출~ 바다냄새를 솔솔… May 22, 2005 | 3,884 views | 11 Comments
페이스츄리 피자 모처럼 토요일 낮에 집에 있으니 너무너무 좋다. 오늘은 저녁때만 약속이 있어 아침에도 잠이 더이상 안올때까지 늦잠을 자고, 잠옷 입은채로 커피와… May 21, 2005 | 4,234 views | 12 Comments
Key Lime Pie를 지나칠 수 없어 디카에 담았다. 어쩌면 머랭이 저리 예술적으로 나올수 있는건지.. 파도치는 물결과도 같은, 미켈안젤로의 조각과도 같은, 샴푸범벅인 어린아이의 머리결과도 같은... 나는 한번도… May 20, 2005 | 2,423 views | 3 Comments
Mandler’s Hotdog Heaven이라고 불리우는 Mandler's 는 소세지 전문집. 퇴근후 남편이랑 만나 홀푸즈에서 장을 보기위해 또 유니언스퀘어 동네에 뜸. 새로운곳을 트라이해본다고 들어간곳이다.… May 19, 2005 | 2,827 views | 9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