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ing with My Mouth Full Food writing을 즐겨읽지만 맛있는 음식이 입에 짝짝 붙듯 이야기가 입에 달라붙는 경우가 많진 않았다. 이 책속의 모든 이야기들이 정말 맘에… January 16, 2007 | 2,143 views | 1 Comment
서울에서 (1) 항상 짧게만 느껴지는 서울여행. 승연이와 함께하는 이번여행은 더 짧고 아쉬움이 더 큰 여행이었다. 기온변화와 건조한 기내와 서울 아파트 때문에 감기라도… January 15, 2007 | 5,376 views | 24 Comments
보행기도 타보고 승연이 덕분에 짐이 더 많아졌다고 하시는 울 부모님. 우리가 도착하기전에 하이체어와 카싯, 보행기를 대여해 놓으셨다. 미국에서 바운서 아니면 침대에서만 놀던… January 9, 2007 | 3,224 views | 13 Comments
7개월아기와의 서울행 후기 벌써 서울에 도착한지도 일주일 하고도 하루가 되었다. 첫 몇일은 시차때문에 밤에 꼭 한번은 깨서 우유를 먹이곤 했는데 이젠 적응이 되어… January 5, 2007 | 6,298 views | 25 Comments
메리 크리스마스 – 유아세례 승연이의 첫 크리스마스 날, 승연이가 유아세례를 받았다. 아직 사진을 받지 못해 세례식 사진은 올리지 못하지만 일단 있는 사진으로만 기록을 해본다.… January 2, 2007 | 3,021 views | 12 Comments
Asian Steak 처음으로 맞는 세가족으로서의 크리스마스를 축하하기위해 3코스 디너를 만들고 싶었으나 결국에 시간이 없어 원디쉬로 끝냈다. 그것도 승연이가 자는 바람에 둘이서..-_-; 아주… December 24, 2006 | 2,760 views | 5 Comments
First Highchair Experience 할리데이 위켄드에 접어드니 몸과 마음은 여전히 바빠도 괜히 브런치는 한번 먹어줘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유모차는 꼭 문밖에 주차해둬야 하는 Bubby's. (참고로… December 24, 2006 | 2,740 views | 11 Comments
비행접시 아직 혼자 앉지는 못하지만 Boppy로 허리를 받쳐주면 나름 잘 앉아있는다. 좀 컸다고 잠시라도 머리를 붙이지 않고 끙끙거리며 일어나는 모습. 복근… December 24, 2006 | 2,443 views | 4 Comments
Dried Cranberry Scones 별로 좋아하지던 스콘이 왜이렇게 먹고 싶어지는걸까. 나의 첫 스콘에 대한 기억은 그리 좋지만은 않았다. 한입 먹고 다 버렸으니까. 텁텁하기만 한게… December 22, 2006 | 1,816 views | 0 Comments
More Holiday Spirit 올해 갑작스런 Bryant Park 트리의 출현으로 시작된 트리들의 전쟁. (내가 지어낸것이 아니라 New York 매거진이 그렇게 불렀다) 물론 이 트리의… December 21, 2006 | 2,665 views | 8 Comments
Josie’s Health food에 미친 셰프라고 알려진 Louis Lanza의 레스토랑. Josie's는 신선한 재료로만 만든 저칼로리 메뉴들과 다양한 야채/과일 쥬스들 덕에 다이어트에 관심많은… December 21, 2006 | 2,393 views | 2 Comments
Holiday Spirit 올해는 주위에 holiday spirit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이 꽤 되는듯. 이것도 전염이 되나보다. 공짜로 먹고 마시고 노는 회사파티도 갔다 오면 잘… December 18, 2006 | 3,456 views | 1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