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혼자 앉지는 못하지만 Boppy로 허리를 받쳐주면 나름 잘 앉아있는다. 좀 컸다고 잠시라도 머리를 붙이지 않고 끙끙거리며 일어나는 모습. 복근 장난 아니겠다. -.-; 가만히 누워만 있다가 이런 액티브한 모습이 보이니 슬슬 재밌어진다. Related PostsSesame Banana BreadShopaholic Ties the KnotEat This BookWe Picked Two Bags of ApplesI Want To Be Taken Care Of Share this:EmailFacebookTwitterPinterest
비행접시 타고 휭휭- 편하게 날아서 할머니 할아버지 뵙고 오렴. ^^;
야…승연이 머리통 너무 이쁘다..볼이 넘 귀여워…
아하하하 옆모습 진짜 너무 귀엽네요. 입뾰족이!
다리도 점점 길어지는것 같고..
그러게 한국 잘 다녀오세요!
아고아고~ 승연이 넘 이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