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남편 생일용 티비앞 와인디너

이번주가 남편 생일이다. 아니 어떻게된게 여자인 나보다 더 나이에 민감한지 어제 와인잔 들고 해피 xx 째 벌쓰데이! 해줬다가 본전도 못찾을뻔…

반가운 사람들

요 몇일 너무 바빠 홈을 업뎃하고픈 의욕을 아주 잠시 잃었었다. 그렇다고 오랫동안 뜸했던것도 아닌데 엄마한테 전화가 왔다. 요즘 많이 바쁘냐고.…

9월이 되니까

이런생각이 든다. 새학기가 시작되는 9월이라 그런지 나의 맘도 덩달아 설레고 허겁지겁 보내버렸던 여름을 잘 주워담아 정리하고픈 바램에서... 뭔가 안정되는 느낌..…

스트레스 확 푼 날

관심이 끊긴지 꽤 된곳, 미국의 에버랜드라고 할수 있는 Six Flags를 가게 되었다. 난 자연농원엔 가봤지만 에버랜드는 한번도 가본적이 없다는 사실이…

바닷가에서

참을수 없을정도로 더웠던 올여름. 바닷물에 발 한번 못담궈보고 지나가버릴까봐 몹시 안타까워하다 주중에 하루 휴가를 내어 가까운 바닷가에 놀러가기로 함. 얼마나…

기분좋은 사람

온라인상으로 안지도 일년이 넘었다. 어떻게 시작된 만남인진 기억이 전혀 안나는걸보니 아마도 내가 뭘 묻는다고 쪽지를 보낸 모양. -_-;; 언젠간 만나게…

어디까지가 일이냐

지난 몇주간 정말 바빴다. 지금도 바쁘다. 회사가 독립을 하고나서 돈이 많이 생기다보니 여기저기 컨설턴트 다 불러들이고 세사람이나 새로 고용을 했다.…

이런게 날라올때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이렇게 학기가 바뀔때마다 Parsons와 같은 계열인 New School에서 브로셔가 날아온다. 몇년전 디자인 수업 하나 듣기위해 여기저기…

금요일 피크닉

지난주 금요일. 또 놀았다. 에헴. ㅡㅡ;; 역시 애 있는 친구는 약속도 두달전부터 해야되더만. 뉴저지에서 기차타고 애 데리고 나오는것도 큰일일텐데 피크닉을…

일요일오후 부엌에서

컴터가 없으니 집에 있는 한 신선다운 생활을 하고있다고 해야하나...아님 아줌마다운 생활을..^^; 보통땐 컴앞에 앉아있을 약속 없는 일요일 오후, 난 부엌에서…

홈이 이렇게 변했어요

퍼플팝스로 바꾼지는 2년밖에 안되었지만, 사이버공간에 나만의 소중한 집을 지어 이렇게 꾸려나간지도 4년이 넘었다. 사실, 집을 지은게 아니라 월세방 얻어 내가…

울고싶어라 ㅠㅠ

나. 이런날이 올줄 알았다 증말. 그러면서도 괜찮겠지..하는맘에 오늘까지 기다리고 있었는데... 모처럼 아무약속 없는 오늘낮에 날로만 복잡해져만 가는 내 컴터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