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생일용 티비앞 와인디너 이번주가 남편 생일이다. 아니 어떻게된게 여자인 나보다 더 나이에 민감한지 어제 와인잔 들고 해피 xx 째 벌쓰데이! 해줬다가 본전도 못찾을뻔… September 11, 2005 | 5,653 views | 29 Comments
반가운 사람들 요 몇일 너무 바빠 홈을 업뎃하고픈 의욕을 아주 잠시 잃었었다. 그렇다고 오랫동안 뜸했던것도 아닌데 엄마한테 전화가 왔다. 요즘 많이 바쁘냐고.… September 11, 2005 | 14,722 views | 15 Comments
9월이 되니까 이런생각이 든다. 새학기가 시작되는 9월이라 그런지 나의 맘도 덩달아 설레고 허겁지겁 보내버렸던 여름을 잘 주워담아 정리하고픈 바램에서... 뭔가 안정되는 느낌..… September 1, 2005 | 3,397 views | 15 Comments
스트레스 확 푼 날 관심이 끊긴지 꽤 된곳, 미국의 에버랜드라고 할수 있는 Six Flags를 가게 되었다. 난 자연농원엔 가봤지만 에버랜드는 한번도 가본적이 없다는 사실이… August 21, 2005 | 32,694 views | 27 Comments
바닷가에서 참을수 없을정도로 더웠던 올여름. 바닷물에 발 한번 못담궈보고 지나가버릴까봐 몹시 안타까워하다 주중에 하루 휴가를 내어 가까운 바닷가에 놀러가기로 함. 얼마나… August 17, 2005 | 4,625 views | 28 Comments
기분좋은 사람 온라인상으로 안지도 일년이 넘었다. 어떻게 시작된 만남인진 기억이 전혀 안나는걸보니 아마도 내가 뭘 묻는다고 쪽지를 보낸 모양. -_-;; 언젠간 만나게… August 14, 2005 | 4,225 views | 24 Comments
어디까지가 일이냐 지난 몇주간 정말 바빴다. 지금도 바쁘다. 회사가 독립을 하고나서 돈이 많이 생기다보니 여기저기 컨설턴트 다 불러들이고 세사람이나 새로 고용을 했다.… August 11, 2005 | 31,347 views | 8 Comments
이런게 날라올때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이렇게 학기가 바뀔때마다 Parsons와 같은 계열인 New School에서 브로셔가 날아온다. 몇년전 디자인 수업 하나 듣기위해 여기저기… August 8, 2005 | 52,385 views | 14 Comments
금요일 피크닉 지난주 금요일. 또 놀았다. 에헴. ㅡㅡ;; 역시 애 있는 친구는 약속도 두달전부터 해야되더만. 뉴저지에서 기차타고 애 데리고 나오는것도 큰일일텐데 피크닉을… August 2, 2005 | 3,261 views | 12 Comments
일요일오후 부엌에서 컴터가 없으니 집에 있는 한 신선다운 생활을 하고있다고 해야하나...아님 아줌마다운 생활을..^^; 보통땐 컴앞에 앉아있을 약속 없는 일요일 오후, 난 부엌에서… August 1, 2005 | 2,871 views | 7 Comments
홈이 이렇게 변했어요 퍼플팝스로 바꾼지는 2년밖에 안되었지만, 사이버공간에 나만의 소중한 집을 지어 이렇게 꾸려나간지도 4년이 넘었다. 사실, 집을 지은게 아니라 월세방 얻어 내가… July 27, 2005 | 41,340 views | 13 Comments
울고싶어라 ㅠㅠ 나. 이런날이 올줄 알았다 증말. 그러면서도 괜찮겠지..하는맘에 오늘까지 기다리고 있었는데... 모처럼 아무약속 없는 오늘낮에 날로만 복잡해져만 가는 내 컴터 좀… July 23, 2005 | 109,780 views | 33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