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Valentine’s Day ’08

우리가 얼마나 로맨틱하냐면... 발렌타인데이 저녁으로 Pastrami 와 Tongue 샌드위치를 먹으러 갔다. 그러고보니 12년전 오늘(2/19)이 남편과 사귀기 시작한 날이군. ㅎㅎ 퇴근을…

뉴 fastcompany.com

오늘은 감격스러운 날. 내가 임신때부터 작업해오던 싸잇이 오늘에서야 론칭했다. 워낙 큰 프로젝이었기때문에 처음부터 문제도 많았고 그냥 잡지 싸잇이었던걸 Facebook, LinkedIn과…

happy monday :(

회사에 준비하고있는 프로젝이 있어 무지 바쁘다. 회사에서 10분거리에 사는 나의 보스(싱글 남자)와 일하려니 정신 바짝차리지 않으면 제시간에 퇴근 불가능하고, 이젠…

A Nice Surprise

회사에서 주로 받는 우편물은 주로 광고물, 잡지, invoice, 프리랜스 일러스트레이터/디자이너들의 프로모션 엽서뿐인데... 오늘은 뜻밖의 선물을 받았다.^^ 멀고 먼 호주에서. 봉투부터가…

one little word와 나의 하루

Ali Edwards의 one little word 운동(?)에 나도 참여하기로...^^;; 그녀의 one little word란 컨셉은 새해마다 단어 하나를 선택해서 일년동안 그 단어와…

새해. 새 출발.

작년에 떨쳐버렸어야하는 감기를 지금까지 달고 있다. 난 좀 심하고 남편과 승연이는 아직 시작상태인듯...타임스퀘어에 공 떨어지는것도 못보고 지난 해 정리와 새해…

메리 크리스마스

올해는 모든게 허겁지겁.. 휴가가 끼는 바람에 모든게 다 늦춰졌다. 모두가 잠든 시간에 혼자 조용히 식탁에 앉아 쓰던 카드들도 몇일전에 다…

할리데이 모드

이맘때쯤 일하기 참 힘들다. 여기저기 파티와 샘플세일들. 선물 고르기 고민, 나자신에게 하는 크리스마스 선물은 뭘할까 (행복한)고민, 담주에 모두 휴가 가고…
Thanksgiving 2007

Thanksgiving 2007

정리안된 집+복잡한 마음+아직도 끝나지않은 공사의 뒷마무리로 짜증남+지침... 나의 땡스기빙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될대로 되라는식으로 전날밤까지 메뉴도 뽑아놓지 않고 막판에 Martha Stewart…

단풍 구경

벌써 거의 열흘전의 일이구나. 이사가 끝나고보니 길다고 느껴지기만 했던 여름동안 한게 하나도 없고 가을도 그냥 훌러덩 지나가고 있는거다. 이렇게 가을이…

To Sew or Not to Sew

이게 도대체 몇년동안 해왔던 고민이냐... 후회하는일이 있더라도 한번 저지르고 나서 질러보지도 못함에 후회하는일이 없도록 해보고싶지만 이게 적은돈도 아니고 하니 좀…

벌써 시간이

이사 온지도 열흘이 넘었다. 대부분의 짐을 첫 나흘동안 다 풀고 그후로는 밤에 한박스씩 풀다보니 이젠 책/서류 박스 두개밖에 안남았다. 움화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