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lentine’s Day ’08 우리가 얼마나 로맨틱하냐면... 발렌타인데이 저녁으로 Pastrami 와 Tongue 샌드위치를 먹으러 갔다. 그러고보니 12년전 오늘(2/19)이 남편과 사귀기 시작한 날이군. ㅎㅎ 퇴근을… February 19, 2008 | 2,538 views | 7 Comments
뉴 fastcompany.com 오늘은 감격스러운 날. 내가 임신때부터 작업해오던 싸잇이 오늘에서야 론칭했다. 워낙 큰 프로젝이었기때문에 처음부터 문제도 많았고 그냥 잡지 싸잇이었던걸 Facebook, LinkedIn과… February 8, 2008 | 3,080 views | 14 Comments
happy monday :( 회사에 준비하고있는 프로젝이 있어 무지 바쁘다. 회사에서 10분거리에 사는 나의 보스(싱글 남자)와 일하려니 정신 바짝차리지 않으면 제시간에 퇴근 불가능하고, 이젠… February 4, 2008 | 3,897 views | 12 Comments
A Nice Surprise 회사에서 주로 받는 우편물은 주로 광고물, 잡지, invoice, 프리랜스 일러스트레이터/디자이너들의 프로모션 엽서뿐인데... 오늘은 뜻밖의 선물을 받았다.^^ 멀고 먼 호주에서. 봉투부터가… January 16, 2008 | 2,180 views | 3 Comments
one little word와 나의 하루 Ali Edwards의 one little word 운동(?)에 나도 참여하기로...^^;; 그녀의 one little word란 컨셉은 새해마다 단어 하나를 선택해서 일년동안 그 단어와… January 10, 2008 | 3,393 views | 14 Comments
새해. 새 출발. 작년에 떨쳐버렸어야하는 감기를 지금까지 달고 있다. 난 좀 심하고 남편과 승연이는 아직 시작상태인듯...타임스퀘어에 공 떨어지는것도 못보고 지난 해 정리와 새해… January 3, 2008 | 2,796 views | 11 Comments
메리 크리스마스 올해는 모든게 허겁지겁.. 휴가가 끼는 바람에 모든게 다 늦춰졌다. 모두가 잠든 시간에 혼자 조용히 식탁에 앉아 쓰던 카드들도 몇일전에 다… December 24, 2007 | 5,036 views | 20 Comments
할리데이 모드 이맘때쯤 일하기 참 힘들다. 여기저기 파티와 샘플세일들. 선물 고르기 고민, 나자신에게 하는 크리스마스 선물은 뭘할까 (행복한)고민, 담주에 모두 휴가 가고… December 19, 2007 | 2,537 views | 7 Comments
Thanksgiving 2007 정리안된 집+복잡한 마음+아직도 끝나지않은 공사의 뒷마무리로 짜증남+지침... 나의 땡스기빙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될대로 되라는식으로 전날밤까지 메뉴도 뽑아놓지 않고 막판에 Martha Stewart… November 25, 2007 | 3,745 views | 8 Comments
단풍 구경 벌써 거의 열흘전의 일이구나. 이사가 끝나고보니 길다고 느껴지기만 했던 여름동안 한게 하나도 없고 가을도 그냥 훌러덩 지나가고 있는거다. 이렇게 가을이… November 19, 2007 | 3,092 views | 14 Comments
To Sew or Not to Sew 이게 도대체 몇년동안 해왔던 고민이냐... 후회하는일이 있더라도 한번 저지르고 나서 질러보지도 못함에 후회하는일이 없도록 해보고싶지만 이게 적은돈도 아니고 하니 좀… November 16, 2007 | 5,461 views | 29 Comments
벌써 시간이 이사 온지도 열흘이 넘었다. 대부분의 짐을 첫 나흘동안 다 풀고 그후로는 밤에 한박스씩 풀다보니 이젠 책/서류 박스 두개밖에 안남았다. 움화하하… November 12, 2007 | 3,244 views | 1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