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ry Christmas 2010 Merry Christmas from Purplepops! 땡스기빙 주말에 우리집 다이닝룸에서 있었던 포토슛. 갈수록 쉬워질 줄 알았더니 갈수록 난장판이다. ㅡ.ㅡ; 계획했던 구도는 이거.… December 24, 2010 | 7,999 views | 27 Comments
Holiday Season 믿거나 말거나 2010년도 2주정도밖에 남지 않았다. 할리데이 시즌 우리집. 승연이가 산타에게 쓴 편지. 스펠링을 받아적다 T에 줄 하나 더해 I로… December 14, 2010 | 5,653 views | 20 Comments
Sewing 2 우리집 마루에 구름 한점 떴습니다. 정말 오랫동안 승연이 가지기 전부터 구름 모양 쿠션 하나 갖고 싶단 생각 했었는데 그토록 갖고… December 8, 2010 | 6,287 views | 14 Comments
Tree In the House 박스에 꽉 꽉 채워 둔 티슈페이퍼를 조심스레 열어서 일년동안 잘 보관해둔 오너먼트들을 하나 하나 꺼냈다. 나름 깐깐한 성격의 승연이는 이들을… December 7, 2010 | 6,082 views | 22 Comments
Weekend and Things 폭설이란 말도 없었지만 다리 추울까봐 털달린 눈장화 신고 나와 약간은 민망한.. 눈이 날리기만 하는 월요일. 주말을 알차게 보내고 기분 좋은… December 6, 2010 | 7,290 views | 29 Comments
Winter {wish} List 지난번 썸머 리스트에 이어 윈터 리스트를 만들어 보았다. 해야할 일들이 아닌 하고 싶은 일들. 새해가 오기 전에, 아님 봄이 오기… November 30, 2010 | 10,396 views | 38 Comments
Thanksgiving 2010 Happy Thanksgiving... 일년에 딱 한번 빛을 보는 이 그릇들. 해마다 새로운 분위기 연출을 위해 다른 그릇들을 써볼까 하다가도 땡스기빙스런 무늬때문에… November 26, 2010 | 7,942 views | 16 Comments
Chilly Enough 핫초콜렛의 시즌이 왔다. 하루만에 기온차가 20도를 오르락 내리락하는 변덕스런 가을. 작년에 샀던 진짜 쪼꼬만 캔의 핫초콜렛 믹스를 다 먹고 Whole… November 22, 2010 | 4,409 views | 14 Comments
Storm King in Autumn 가을엔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지 궁금해 Storm King Art Center엘 다시 가보기로 함. 느긋하게 점심먹고 출발했더니 문닫기 한시간 전에 도착을… November 18, 2010 | 5,035 views | 16 Comments
Ready for Brunch 오랜만에 친구 가족을 초대함. 토요일 아침 우리집은 햇살 가득 고소한 빵냄새 가득 보글보글 치즈 키쉬 가득 호기심 가득. November 11, 2010 | 6,125 views | 14 Comments
Something I Don’t Want to Care About 힘차게 한 주를 시작하고픈 월요일. 썸머타임이 해제가 되어 편한 점도 불편한 점도 있지만 아이들도 나도 더 일찍 일어나 움직이니 아침시간이… November 8, 2010 | 4,889 views | 14 Comments
Stacked 주말을 아주 productive 하게 보내고, 열심히 따라 하고 있는 Fall Cure 덕분에 우리집도 어느정도 정리가 되어가고 있다. 아무 약속도 큰… November 1, 2010 | 5,854 views | 22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