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짧았던 Memorial Day weekend는 이렇게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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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Day Weekend BBQ
Wednesday, June 1st, 2011
Jordan Lobster Farms
Tuesday, May 31st, 2011잠깐 볼일만 보고 들어오려고 나갔다가 점심 먹으러 Long Island 까지 드라이브를 했고… 랍스터롤이 먹고싶어 남편이 전날 밤에 대충 봐 뒀다는 곳을 찾아 Long Beach까지 향했다.

Labor Day Weekend
Tuesday, September 7th, 2010이번 롱위켄드는 뉴욕에서. 1박 2일의 여행을 계획했으나 사정이 생겨 집에 있기로 하고 가까운 곳에서 여름의 마지막 기운을 느껴보기로 했다.

Short Beach
Wednesday, August 11th, 2010올 여름 첫 비치 나들이. 승연이는 벼르던대로 비치에 와서 원없이 조개껍질을 주웠다. 그렇게 자긴 beach에 가서 shell 마~니 가져올꺼야 하더니 줍기만 하고 집엔 하나도 안가지고 왔다는…

Backyard BBQ
Tuesday, August 10th, 2010아주 넓은 뒷뜰이 있는 집으로 출동. 토요일은 롱아일랜드에서 여름답게 뒷뜰 바베큐와 바닷가, 그리고 좋은 친구들과 시간을 보냈다. 집주인 아들들은 팬티바람으로 스프링클러 속을 뛰어다니고… 옛날 어디서 많이 보던 시골 풍경같아 웃음이 난다. 아람아 베니야 미안하다 이런모습을 올려서..^^;;

Long Island Game Farm
Monday, September 7th, 2009남편 친구 가족과 함께 롱아일랜드의 Game Farm엘 다녀왔다. 놀랍게도 롱아일랜드에 이런 작은 동물원이 여러곳이 있어 부담없이 애들 데리고 가까운 마실을 할수 있더군. 작은 놀이기구도 있어서 애들 놀기에 딱. 양, 당나귀, 사슴등 먹이를 주며 동물들을 직접 체험해볼수 있는 petting zoo이긴 한데 승연이는 역시나 무섭다고 가까이 가는것마저 꺼렸다. (어우~ 야아~) 다른아이들이 새끼 오리들을 주물럭 거리자 자기도 스을~ [...]

바닷가에서
Monday, August 10th, 2009푹푹 찌는 더위를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여름답지 않은 여름날씨로 지금 8월 중순까지 왔다는게 그리 아쉬울수가 없다. 올해는 정말 바닷가에 열심히 가고 싶었는데… 7월 마지막 주말에 갔었던 바닷가. 촌스럽게 모래사장 밟는것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승연. 하긴 가루같이 고운 모래도 아니고 군데 군데 조개껍질과 돌이 섞인 자갈밭 수준이니..-.- 바다맛을 보기 전까진 물보다는 모래가 더 좋은… 어찌나 돌을 좋아하는지 [...]

여름인줄 알고
Thursday, April 23rd, 200970도가 넘을거라는 주말 일기예보를 보고 서둘러 계획한 야외 피크닉. 다른집들과 대충 메뉴를 나눠짜고, 전날밤에 장보고, 있던 반찬 몇가지 싸서 집을 나섰다. 롱아일랜드 저 멀리 바닷가쪽 공원. 차에서 내리니 바람불고 기온차가 10도는 나는듯 했다. 난 반팔 입고 오돌오돌 떨고 남편은 반바지 입고 강한척 하고 승연이는 다른아이들 옷을 빌려 입고도 입술이 파랗게 변하고… 난 흥분해서 뛰어놀고만 싶어하는 [...]

Children’s Museum
Friday, February 13th, 2009지난주말엔 아이들 나이또래 비슷한 가족 셋이서 롱아일랜드의 Children’s Museum엘 갔었다. 날이 추우니 어찌나 붐비던지 멤버쉽 끊어서 일주일 한번은 간다는 사람들이 이해가 가더라는… 봄에서 가을까진 야외섹션도 잘되어있다고 하니 우리도 앞으로 종종 애용을 할거 같다. 승연이는 젤 관심이 많던게 먹거리 장난감들… 요즘 이빨을 혼자 닦겠다고 우겨 마지막 몇번은 꼭 자기가 닦는데 여기서도 연습을 많이 하고 운전도 해보고 [...]

Disney on Ice
Friday, January 16th, 2009눈 내리는 지난 토요일밤에 승연이를 데리고 Disney on Ice엘 다녀왔다. 아직 어리다 생각하고 이런거엔 관심도 없었는데 교회에서 단체로 갈 기회가 있어서 감. 의외로 너무 좋아했다. 좀 어둡고 시끄런 장면에선 무섭다고 울기까지 했지만 신나는 음악에 맞춰 쌩쌩 달리는 디즈니 캐릭터들이 신기했나보다. 아직까진 Mickey Mouse Playhouse에 나오는 미키, 미니, 구피, 플루토, 도날드, 데이지밖에 모름. (되도록이면 아주 오랫동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