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이와 민영이 생일 내가 기회가 있을때마다 하나씩 사모으는게 있다. Emile Henry 오븐웨어는 정말 한번 써보면 내가 정말 프랑스 시골에서 베이킹을 하는듯한 기분이 들게… August 23, 2003 | 2,108 views | 4 Comments
프리랜스 일 오랜만에 나의 프리랜스 일들을 얘기해볼까. 작년 2월부터 우연히 프리랜스일이 들어와 시작하게 된 나의 side job 프리랜서. 직장 근무시간외에 밤과 주말에… August 21, 2003 | 2,763 views | 6 Comments
슈퍼엔 매일 가는거 같은데.. 둘이 살면서 어떻게 된게 장을 봐도봐도 끝이 없다. 냉장고를 꽉꽉 채워놔도 뭘 해먹을려 하면 또 뭐가 더 필요하고. 주말에 차로… August 19, 2003 | 2,645 views | 2 Comments
새콤달콤 현미밥 샐러드 (Brown Rice Salad) 회사에 도시락을 싸갈려고 해도 몇주만 지나면 샌드위치랑 파스타는 질려버려서 요즘 매일 사먹던 차에 이걸 만들어보기로 했다. 만들기도 아주 쉬워 밤에… August 18, 2003 | 4,134 views | 4 Comments
The Da Vinci Code The Da Vinci Code by Dan Brown 아주 오랫동안 베스트셀러 1순위를 차지하고있었던 이 책은 아마도 이때까지 내가 읽었던 스릴러 추리소설… August 18, 2003 | 2,249 views | 3 Comments
블랙아웃 2003 2003년 8월 14일 우린 또하나의 역사적인 사건속의 주인공이 되었다. 뉴욕을 포함한 미국과 캐나다 동부지역 여러 대도시가 정전이 되어버린것이다. 오후 4시쯤,… August 16, 2003 | 2,899 views | 3 Comments
우리가 젤 좋아하는 프로 The Restaurant 요즘 안그래도 말도 안되는 리얼리티 쇼들이 판을 치는데 드디어 말이 되는(맘에 드니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거겠지-_-) 리얼리티 쇼가 나타났다. The Restaurant는… August 11, 2003 | 2,045 views | 2 Comments
나도 모르게 내 성격이 요즘 들어 나를 가리켜 적극적이다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 얘길 들을때마다 난 놀란다. 내가 생각하는 나는 절대 적극적이 아닌데. 초등학교… August 8, 2003 | 4,060 views | 1 Comment
신나게 먹었던 주말 토요일에 늦잠도 못자고, 놀기위하여 일찍 집을 나선 우리는 맨하탄으로 향했다. 그래도 브런치를 먹으러 가고자 했던 Sarabeth's는 줄이 너무나 길어 (45분이나… August 3, 2003 | 1,774 views | 1 Comment
여름 식탁매트 작년에 Martha's Vineyard에 갔다가 작은 숍에서 귀여운 식탁매트 두개를 샀다. 거기 사는 화가가 직접 그린 그림을 코팅한거다. 그때 살땐 남편이,… July 29, 2003 | 3,236 views | 1 Comment
Rich Dad, Poor Dad Rich Dad, Poor Dad : What the Rich Teach Their Kids About Money--That the Poor and Middle Class Do Not!… July 29, 2003 | 2,083 views | 0 Comments
missyUSA 가 조선일보에 윤주님이 조선일보 기자와 인터뷰를 했다더니 오늘 드디어 조선닷컴에 글이 실렸다. 1년반전 어떻게 이 커뮤니티를 찾았는지 기억도 안날 정도로 난 우연히… July 28, 2003 | 4,504 views |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