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드웨이에서 계획한대로 Mamma Mia를 봤다. 엄마가 ABBA의 노래를 좋아했기때문에 어릴때부터 엄마 테이프를 들어서 잘 알고있는 그룹이다. 가사를 외우는 정도까지 갔으니깐 ^^.… November 14, 2003 | 2,626 views | 8 Comments
Ginger Cookies 베이킹을 할때마다 엄마아빠와 나눠먹지 못해 매번 아쉽다. ㅡ.ㅜ 그래서 오시면 해드릴것을 여러가지 적어놔도 결국엔 세가지밖에 못구웠다. 진저쿠키가 세번째. 생강을 사랑하시는… November 14, 2003 | 3,375 views | 8 Comments
초간단 땡스기빙 디너 땡스기빙 디너라고 하기에도 쑥스러울정도로 난 별로 한게 없는 식사. Boston Market에서 산 turkey (부드럽고 간이 다 되어있어 네시간동안 터키를 구울시간이… November 12, 2003 | 3,014 views | 5 Comments
Boston – Boston Common, MFA, Harvard 토요일에도 혜준이가 9시에 Museum of Fine Arts에서 듣는 수업이 있어, 온가족이 거기에 맞춰 아침부터 서둘러 데려다줬다. 우린 휴가인데 웬 고생이람.… November 11, 2003 | 2,365 views | 4 Comments
Cape Cod의 Provincetown //사진이 많으므로 느리더라도 조금만 참아주세요 ^^// 11/7/03 당일치기로 Cape Cod로 드라이브. 여기도 역시 엄마아빠가 우리 어릴적 가봤던 곳. 옛 추억을 이야기하며… November 10, 2003 | 2,883 views | 7 Comments
Cape Cod – Lobster Pot Provincetown 에 도착해 어디에 들어갈까 기웃거리다 빨간 랍스터가 커다랗게 붙어있는 간판을 따라 Lobster Pot엘 들어갔다. (그땐 랍스터인줄 알았더니 사진을 보니… November 10, 2003 | 2,010 views | 0 Comments
Boston – Quincy Market 동생이 보스턴에 있기때문에 부모님이랑 보스턴에 3박4일로 다녀왔다. 우리야 자주 가는 도시이지만, 엄마 아빤 우리 어렸을때(거의 20년전) 우리 데리고 관광했던 기억을 되살리며...… November 10, 2003 | 2,150 views | 2 Comments
Boston – King Fish Hall 퀸시 마켓 내에 있는 King Fish Hall은 왕생선(?) ^^ 이란 이름에 맞게 바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곳이다. 시푸드를 사랑하는 우리가족이… November 10, 2003 | 2,048 views | 0 Comments
기숙사 부엌 내동생의 Tufts University 기숙사 부엌. ^^ 내가 대학시절 있었던 기숙사에 비하면 이건 완전 궁궐이다. 방 네개에 부엌 따로, 리빙룸 따로..… November 10, 2003 | 2,585 views | 2 Comments
도미 회 엄마가 없었으면 생각도 못할... 도미 회. 손질 한 도미들 중 큰것들만 골라서... 알고보니 집에 있는 Cutco의 빵칼같이 생긴것이 회뜨는데 적격. 슥삭슥삭… November 5, 2003 | 2,722 views | 1 Comment
그냥 걸어다니기 지하철 타고 맨하탄으로 나갔다. 센트럴파크를 걸으려고 나왔으나(엄마아빠 뉴욕 오시면 꼭 해야하는것 중 하나) 비가 부슬부슬 내려서 그건 포기하고, 그대신 그냥 돌아다녔다.… November 5, 2003 | 2,102 views | 5 Comments
월요일 낚시 낚시 좋아하시는 아빠. 한국에서부터 낚시 계획 잡아놓으라고 우리한테 말씀하셨다. ^^ 이번에 꼭 해야한다고. 주말이나 여행도 기다릴것 없이 월요일에 당장 아빠… November 5, 2003 | 3,514 views | 6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