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nksgiving 전날 올해에는 우리집에서 가족이 모임에도 불구하고 이때까지 초대받아 파이 한가지만 구워가는식의 땡스기빙 전날보다 마음에 더 여유만만^^. 평소같았으면 전날부터 재료손질, 집도 때빼고… November 27, 2003 | 2,214 views | 1 Comment
Friends의 알록달록 부엌 내가 시트콤 Friends의 부엌을 좋아하는 이유는... 컬러풀하기 때문이다. 여러가지 화려한 색깔의 음식을 만들어내는곳 부엌. 난 부엌만큼은 빨강, 주황, 노랑, 연두색… November 26, 2003 | 2,413 views | 4 Comments
영양국수 한국에서 오시는 엄마에게 꼭 부탁하는것 - 국수. 우리나라만큼 음식문화가 발달한 나라도 없다고 생각한다. 안그래도 좋아하는 국수인데 사과국수, 당근국수 등 여기선… November 21, 2003 | 2,440 views | 3 Comments
연어버거 오픈 샌드위치 결혼하고선 미국생활의 아이콘인 소고기 햄버거를 주로 해먹었다. 단지 집에서 해먹는게 더 안전하고 깔끔할꺼란 생각으로.^^ 이젠 버거도 좀 업그레이드 시켜서 (건강도… November 21, 2003 | 2,357 views | 2 Comments
우유거품내는 요술방망이 드디어 내가 원하던 Bodum에서 나온 milk frother를 샀다. 그것도 반가격에. ↖(^_^)↗ 그거 하나 사기위해 맨하탄 구석탱이에 있는 Bodum 스토어에까지 가야하나… November 20, 2003 | 3,441 views | 10 Comments
슬슬 정신을 차리고.. 이번주에 난 다시 현실로 돌아왔다. 리얼리티. 부모님과의 꿈같았던 시간도 잘 보내고 정말 잘 놀고. 이젠 앞으로 해야할일들을 효율적으로 잘 정리를… November 19, 2003 | 1,639 views | 1 Comment
비오는날엔 감자전을… 참 하기도 쉬운 감자전을 감자 갈기 귀찮아 자주 안해먹는거 같다. 조리시간도 짧고 영양만점인데... 앞으론 자주 해먹어야징. 감자 껍질 벗겨서 푸드… November 19, 2003 | 2,833 views | 7 Comments
Oatmeal Walnut Cookies 요즘 과자바람이 불었는지.. 쿠키레시피가 자꾸 눈에 띈다. 예전엔 왕창 만들어놓고나면 나눠줄 사람도 없어 둘이서 꾸역꾸역 먹었었는데 지금은 살이 찌는 즐거움을… November 19, 2003 | 3,525 views | 9 Comments
블랙 베지테리언 파스타 이젠 해물이 질릴때도 됐지.^^ 비록 파스타는 먹물파스타였어도 도저히 시푸드를 또 넣어먹을순 없었다. 오늘 메뉴는 야채만 들어간 베지테리언 파스타. 도미로 꽉… November 17, 2003 | 2,322 views | 1 Comment
이번엔 양파 샐러리 장아찌 전에 윤정님에게서 배운 양파장아찌를 올린적이 있다. 튜나 샐러드 만들고 샐러리가 한다발이 남아서 밤늦게 다시 장아찌를...-_- 양파, 샐러리를 원하는 크기로 손질해… November 16, 2003 | 3,555 views | 3 Comments
오돌오돌 닭똥집 볶음 첨에 유학와선 이런건 징그러워서 집에서 해먹어볼 생각도 못했는데... 엄마가 해주시던게 생각나 유혹을 참지못하고 슈퍼에서 덥썩 집어든 그날 이후로 때때로 나의… November 16, 2003 | 2,935 views | 4 Comments
Cabana 오늘 엄마 아빠가 비행기를 타시고 힘없어 하는 나를 달래주기 위해 남편이 여길 데려갔다. 우리동네 라티노 레스토랑 Cabana. 오늘 하루종일 입맛이… November 14, 2003 | 1,844 views | 1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