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떡사진이 missyusa.com에 별로 대단한 일도 아닌데 그래도 기록에 남길려고 스크린샷을 찍어 올립니다. 거의 사진과 함께 글을 올리면 언젠간 자동적으로 발탁이 되어 홈에… September 27, 2004 | 9,995 views | 6 Comments
뱃속이 포근~해지는 마카로니 앤 치즈 짧게 Mac and Cheese 라고도 불리우는 마카로니 앤 치즈를 여기사람들은 comfort food 라고 한다. 편한 음식. 엄마가 만들어주던 음식. 미국음식의… September 24, 2004 | 3,202 views | 2 Comments
The Curious Incident of the Dog in the Night-Time The Curious Incident of the Dog in the Night-Time by Mark Haddon 출간되자마자 히트를 친 이 책은 내가 전회사에서 있을때… September 23, 2004 | 2,686 views | 8 Comments
빌려읽기 기분좋을때나 스트레스 받는 일 있을때 서점에 가 평소 읽고 싶었던 책을 한권씩 산다. 이게 중학교때부터의 나의 버릇이다. 돈없으면 잡지로라도 맘을… September 22, 2004 | 12,715 views | 11 Comments
The Time Traveler’s Wife The Time Traveler's Wife by Audrey Niffenegger 매일 아침 보는 뉴스 모닝쇼 Today Show의 북클럽책으로 선정돼 작가와 인터뷰하는걸 어느날 본적이… September 21, 2004 | 2,835 views | 6 Comments
The Lake of Dead Languages The Lake of Dead Languages by Carol Goodman 사실 추리소설을 일부러 찾아 읽진 않는다 (다빈치코드 빼고). 이 책도 전 회사에서… September 20, 2004 | 2,335 views | 3 Comments
Back When We Were Grownups Back When We Were Grownups by Anne Tyler 난 개인적으로 Anne Tyler의 어투가 맘에 든다. 은은한것 같으면서도 마음속에 자리잡는 잔잔한… September 20, 2004 | 2,548 views | 4 Comments
싱싱야채 타파웨어 스타벅스가 커피의 대명사인것처럼 플라스틱용기의 대명사가 된지 오래된 Tupperware의 위력은 엄마에게서 지난 20년동안 들어 와서 톡톡히 알고있다. 20년전 뉴저지 살때 아마… September 16, 2004 | 3,826 views | 9 Comments
남편생일용 Seafood Madness 사실 여름이 시작할무렵부터 남편생일때 뭘 근사하게 해주나하고 생각은 해왔었다. 생각만하믄 머하나.. 당일날까지 아무생각이 없었는데. 뭐 해줄꺼냐는 물음에 서프라이즈니까 기대나 하고있어...하고는… September 14, 2004 | 3,387 views | 8 Comments
휴가다운 휴가 – 멕시코 캔쿤(5) 9.8.04 수요일 원래 이날 투어를 가야했었는데 안가길 잘한거 같다. 아마 몸살이 났었을거다.. 이젠 해가 무서워 그늘만 찾아서 댕겨야했음. 바닷가에 앉아… September 11, 2004 | 4,701 views | 14 Comments
휴가다운 휴가 – 멕시코 캔쿤(4) 9.7.04 화요일 누가 비온다 그랬어... 일기예보상으론 일주일 내내 비가와야하는데 매일같이 90도가 넘는 뜨거운날의 연속이다. 게다가 너무 습해 사우나가 따로없다. 여기서… September 11, 2004 | 3,072 views | 4 Comments
휴가다운 휴가 – 멕시코 캔쿤(3) 9.6.04 월요일 이틀밤 자고 방을 구관에서 신관으로 옮겼다. 체크인당시엔 신관에 방이 없어서..역시 신관시설이 더 깨끗하고 넓어서 Moon Palace에 가는분들은 꼭… September 11, 2004 | 2,998 views | 3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