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ond in Bryant Park 지난주 처음으로, 정말 처음으로 남편이 내가 근무하는 동네에 와서 저녁을 먹었다. 퇴근시간이 아주 늦고 있는 요즘 안그래도 배고픈데 집에 가는… November 18, 2005 | 4,063 views | 13 Comments
Menchanko Tei 오래전 일본에서 유명하다던 라면집에 간적이 있다. 처음으로 미소라면을 시켜봤는데 그땐 어려서 그랬던지 몇젓갈 도전해보다 입에 안맞아 반 이상을 남기고 엄마한테… November 15, 2005 | 3,064 views | 8 Comments
고구마 김치볼 정신없던 사이에 가을이 오긴 왔나보다. 뜨겁기만 하던 햇살도 따뜻하게만 느껴지고, SPF40 대신 SPF20만 발라도 주근깨가 더 생기는것 같진 않다. 하하… November 15, 2005 | 3,476 views | 10 Comments
The Wonder Spot The Wonder Spot by Melissa Bank 사실 이 책을 구입하게 된것도 그녀의 첫 소설때문이다 -- 젊은 여성이라면 한번쯤은 다 읽어봤다는… November 15, 2005 | 3,202 views | 8 Comments
자주 가고픈 Jamba Juice 스무디 바람이 언제부터 불었는지는 몰라도 스무디로만으로도 비지니스를 해 성공을 할수 있는 시대가 왔다. Jamba Juice의 스무디들은 평범한 스무디 이상의 건강… November 10, 2005 | 2,741 views | 16 Comments
아욱국 국종류를 많이 해먹어야 하는데 그게 쉽지가 않다. 무슨 이유가 있어서도 아니고...그냥 한번 해먹는거에 너무 손이 많이 가서인지... 그렇게 생각하면 해먹을거… November 10, 2005 | 3,944 views | 11 Comments
Bahamas – Atlantis(2) 10.31.2005 - 11.4.2005 매일 아침 일어나 오늘은 비가 오나 안오나 확인하는게 일. 다행히 밤에만 비가 와주시고 아침엔 구름섞인 하늘. 올여름엔… November 6, 2005 | 5,234 views | 23 Comments
Bahamas – Atlantis(1) 10.31.2005 - 11.4.2005 바하마에 다녀왔다. 지난주에 가려던것이 허리케인 Wilma때문에 이번주로 연기된것. 이번주도 일주일 내내 비온다는 일기예보때문에 수영보단 쉬자는 마음으로 떠난곳이다.… November 6, 2005 | 4,178 views | 12 Comments
Oat Bran Muffin 2 11월이다. 오븐문을 수시로 열었다 닫았다 했던 작년에 비해 올해는 뭘 하며 보냈는지 도무지 알수가 없다. 밀가루가 내몸에 미치는 영향이 무서워… November 5, 2005 | 3,078 views | 7 Comments
Hiking at Minnewaska 2005 벌써 1년이 지나고 작년에 갔던 Minnewaska에 학생회아이들과 함께 하이킹을 갔다. 난 일이 있어 함께 못갔지만 남편이 찍어온 사진들로 단풍구경을 함.… October 30, 2005 | 3,350 views | 10 Comments
장조림 참치 케일 쌈밥 대학 1학년때 파리에 한달 연수를 간적이 있다. 그때 비상식량으로 장조림 참치캔 몇개를 가지고 갔었는데... 지금 기억에 남는건 화려한 도시 파리보다… October 29, 2005 | 4,107 views | 10 Comments
요즘 나의 근황 다음 주 휴가를 앞두고 지난 2주동안 정말 옆도 안보고 열심히 일했다. 나의 빈자리가 되도록이면 티나지 않게 하려고 이런다. 괜히 나… October 28, 2005 | 10,947 views | 8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