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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와 미술관

브런치와 미술관

약속 없던 토요일. 아침 일찍 일어나 브런치를 먹으러 맨하탄으로 떴다. 10시만 돼도 줄이 길어지기 때문에 그전에 가려고 서둘렀으나 차가 너무…

날치알 파스타

일본인이 주인인 파스타 집 Basta Pasta에서 먹어본 날치알 파스타와 맛은 별 차이 안나는(순전히 내생각) 홈메이드 날치알 파스타. 훨씬 돈도 덜…

자기전 루틴

밤 9시쯤 목욕시키고, 9시반쯤 마지막 우유를 먹인 후 10시반쯤 bed time 모드로 들어간다. 전에는 마지막 우유를 먹으면서 눈이 감기기 시작해서…

단호박 파스타

정말 가을을 느껴보려고 오바다 싶을정도로 고구마, 얌, 호박을 많이 사놓는다. (뭔가 부족한게 있기에 먹는걸로 채우려는거겠지) 창밖의 나무도 하루정도 이쁜 노랑으로…

밀린 사진

한국에 있는 가족들을 위해 매일 올라가던 사진들을 제때 못올리는거 보면 내가 요즘 얼마나 바쁜지 실감이 난다. 회사에서 너무 열심히 뚫어지게…

잡지 없는 생활은 팥없는 팥빵

오랜만에 내생활에 빠질수 없는 잡지들을 정리해본다. 아이디어와 정보를 얻기에 필수인 잡지들. 매달 하나씩을 내기위해 얼만큼의 노력이 들어가는지 알기에 더 값져…

밥상에 둘러앉아

몇일 뒤면 벌써 6개월이 되는 승연. 요즘 많이 바쁘다보니 집에 들어와서 사진 찍는걸 자꾸 잊어버린다. 잊어버린다기보다, 하루쯤이야..내일 찍지 뭐...하다가 일주일이…

잊혀진 음식 네가지

사진 정리하다 올릴만한 가치가 없다고 생각돼 옆으로 밀쳐버렸던 음식 네가지. 스윗포테이토 브레드 레시피를 이용해 단호박을 스윗포테이토 대신에 넣었던 단호박 브레드.…

하루 놀다

지난주. 아침 병원약속이 있고 승연이를 이세상으로 끌어(?) 낸 산부인과 닥터에게 승연이도 보여줄겸 하루 놀았다. 마침 차 오일체인지를 해야한다고 해서 남편이…
Good in Bed

Good in Bed

Little Earthquakes에 이어 두번째로 읽게 된 Jennifer Weiner의 첫 작품. 밀린 잡지들과 육아/쿠킹 책들에 빠져있다가 오랜만에 접하는 소설이라 그런지 통통…
Blue Ribbon Bakery

Blue Ribbon Bakery

이 베이커리보다 더 잘나가는 Blue Ribbon 레스토랑은 늦은밤, 아니 새벽까지 영업을 하는 레스토랑 중 하나로 (이건 주로 로컬 셰프들이 레스토랑…

이유식 시작

이.유.식. 4개월이면 다 시작해야하는줄 알고 지난번 하이체어를 꺼내고 미리 시범테스팅을 해보는둥 부산을 떨었다. 그 주말에 시작하려던 찰나, 어떤 모임에 갔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