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와 미술관 약속 없던 토요일. 아침 일찍 일어나 브런치를 먹으러 맨하탄으로 떴다. 10시만 돼도 줄이 길어지기 때문에 그전에 가려고 서둘렀으나 차가 너무… November 20, 2006 | 5,215 views | 15 Comments
날치알 파스타 일본인이 주인인 파스타 집 Basta Pasta에서 먹어본 날치알 파스타와 맛은 별 차이 안나는(순전히 내생각) 홈메이드 날치알 파스타. 훨씬 돈도 덜… November 18, 2006 | 4,088 views | 7 Comments
자기전 루틴 밤 9시쯤 목욕시키고, 9시반쯤 마지막 우유를 먹인 후 10시반쯤 bed time 모드로 들어간다. 전에는 마지막 우유를 먹으면서 눈이 감기기 시작해서… November 18, 2006 | 4,347 views | 20 Comments
단호박 파스타 정말 가을을 느껴보려고 오바다 싶을정도로 고구마, 얌, 호박을 많이 사놓는다. (뭔가 부족한게 있기에 먹는걸로 채우려는거겠지) 창밖의 나무도 하루정도 이쁜 노랑으로… November 16, 2006 | 3,883 views | 6 Comments
밀린 사진 한국에 있는 가족들을 위해 매일 올라가던 사진들을 제때 못올리는거 보면 내가 요즘 얼마나 바쁜지 실감이 난다. 회사에서 너무 열심히 뚫어지게… November 16, 2006 | 3,085 views | 12 Comments
잡지 없는 생활은 팥없는 팥빵 오랜만에 내생활에 빠질수 없는 잡지들을 정리해본다. 아이디어와 정보를 얻기에 필수인 잡지들. 매달 하나씩을 내기위해 얼만큼의 노력이 들어가는지 알기에 더 값져… November 16, 2006 | 3,570 views | 12 Comments
밥상에 둘러앉아 몇일 뒤면 벌써 6개월이 되는 승연. 요즘 많이 바쁘다보니 집에 들어와서 사진 찍는걸 자꾸 잊어버린다. 잊어버린다기보다, 하루쯤이야..내일 찍지 뭐...하다가 일주일이… November 14, 2006 | 2,862 views | 9 Comments
잊혀진 음식 네가지 사진 정리하다 올릴만한 가치가 없다고 생각돼 옆으로 밀쳐버렸던 음식 네가지. 스윗포테이토 브레드 레시피를 이용해 단호박을 스윗포테이토 대신에 넣었던 단호박 브레드.… November 12, 2006 | 3,366 views | 10 Comments
하루 놀다 지난주. 아침 병원약속이 있고 승연이를 이세상으로 끌어(?) 낸 산부인과 닥터에게 승연이도 보여줄겸 하루 놀았다. 마침 차 오일체인지를 해야한다고 해서 남편이… November 12, 2006 | 2,731 views | 9 Comments
Good in Bed Little Earthquakes에 이어 두번째로 읽게 된 Jennifer Weiner의 첫 작품. 밀린 잡지들과 육아/쿠킹 책들에 빠져있다가 오랜만에 접하는 소설이라 그런지 통통… November 11, 2006 | 2,484 views | 4 Comments
Blue Ribbon Bakery 이 베이커리보다 더 잘나가는 Blue Ribbon 레스토랑은 늦은밤, 아니 새벽까지 영업을 하는 레스토랑 중 하나로 (이건 주로 로컬 셰프들이 레스토랑… November 8, 2006 | 2,562 views | 3 Comments
이유식 시작 이.유.식. 4개월이면 다 시작해야하는줄 알고 지난번 하이체어를 꺼내고 미리 시범테스팅을 해보는둥 부산을 떨었다. 그 주말에 시작하려던 찰나, 어떤 모임에 갔다가… November 7, 2006 | 3,946 views | 19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