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the girls’ Category

It Will Get Better, Yes, It Will

Monday, September 19th, 2011

정식으로 학교 시작한지 일주일밖에 안되었는데 한학기는 된것 같다. ㅠㅠ

Kindergartener

Tuesday, September 13th, 2011

유치원생 계승연!

Big Girl’s Desk

Wednesday, September 7th, 2011

자기 방의 낮은 책장에 미니 장난감들과 종이들을 정리해두고. 높이가 맞지도 않은 스툴을 가져다가 다리 구겨넣고 책상이라며 공부한답시고 연필로 끄적이는 모습을 봤을때 아, 때가 됐구나 싶었다.

Kids. Without Us.

Tuesday, September 6th, 2011

엄마 아빠가 집에 없는 동안 아이들은 이렇게 하루를 보낸다.

Half Empty City

Monday, September 5th, 2011

연휴를 앞둔 금요일, 회사도 점심시간까지만 근무라서 승연이를 데리고 출근했다.

Erin: 17 Months

Thursday, September 1st, 2011

승빈이가 오늘 만 17개월이 되었다.

Before, During, After Irene

Monday, August 29th, 2011

같은 주에 지진에다 허리케인까지 겪는다는것도 드문 일. 지난 몇년동안 별의 별 일들을 다 겪어 본 뉴욕은 최악을 대비해 허리케인 Irene을 맞을 준비를 했다.

Oh Look, Snoopy!

Friday, August 26th, 2011

좀 더 크면 주려고 옷장 속에 보관해뒀던 빈티지 movie viewer. 내가 어릴적 갖고 놀았던 장난감 중 하나.

We Get Along Just Fine

Thursday, August 11th, 2011

작업 테이블이 되어버린 커피테이블.

Friends

Tuesday, August 2nd, 2011

승연이가 동네 친구와 어울려 노는 모습을 볼때마다 어릴적 같은 아파트 단지에서 서로의 집을 왔다갔다 하며 방학을 보냈던 기억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