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낮잠 자는 동안 언니는 열심히 요리를 한다.
Archive for the ‘the girls’ Category
Playing Lunch Time
Wednesday, July 27th, 2011
Sunday Baking
Thursday, July 21st, 2011오랜만에 스탠드 믹서를 돌린다. 귀찮아서 버터 휘핑 안해도 되는 베이킹만 했었는데 이런 저런 일로 스트레스가 머리 끝까지 차오른 날은 믹서기 돌리는게 최고.

Their Chair
Monday, July 11th, 2011승연이 돌 선물로 받은 의자. 그러니까 4년 넘게 너무 잘 쓴 의자.

Picnic, Just Us.
Tuesday, July 5th, 2011치과 때문에 시작이 늦었던 롱위켄드. 있는 재료에 도시락 싸서 이렇게 네사람은 계획에 없던 피크닉을 갔다.

Just the Beginning
Wednesday, June 29th, 2011지난 주 승연이의 Pre-Kindergarten 졸업식이 있었다.

Real Simple Photo Shoot
Thursday, June 23rd, 2011생각도 안했던 잡지 촬영. 작년에 승빈이만 깜짝 출연을 하게 된 점이 살짝 승연이에게 미안했었는데 승연이에게도 기회가 생긴 것.

Ready for a Desk?
Tuesday, June 21st, 2011이젠 그 나이가 되었는지 승연이가 책상 타령을 하기 시작했다. 난 이 나이에 내 방이 따로 있던 기억도 안나는데 이걸 세대차이라고 하는건지..쩝

Our Family of Four
Tuesday, June 7th, 2011벼르던 가족 사진을 2주전에 찍었다.

Sam’s 5th Birthday Party
Monday, June 6th, 2011만 다섯살이 되는 승연이의 생일 파티가 주말에 있었다.

Please Feel Better
Friday, May 27th, 2011요즘 기침때문에 너무 고생을 하는 승연이가 안스러워 못봐줄 정도다. 자다가도 기침때문에 토를 한게 벌써 몇번. 그냥 감기이길 바랬는데 알러지란다. 으아아아아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