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저 뿌듯해하는 표정.
Archive for the ‘the girls’ Category
Proud Artist
Friday, November 12th, 2010
:-)
Friday, November 5th, 2010그저께는 재택근무라 내니는 늦게 오라 하고 이런모습으로 승연이 학교에 다녀왔다. 무거운건 둘째치고(아이고 허리야) 키도 많이 커서 앞으로 애가 쏟아져나올것만 같았다는…

Halloween 2010
Thursday, November 4th, 2010우리집 강아지 (or 원숭이?).

Stacked
Monday, November 1st, 2010주말을 아주 productive 하게 보내고, 열심히 따라 하고 있는 Fall Cure 덕분에 우리집도 어느정도 정리가 되어가고 있다.

Weekend
Tuesday, October 26th, 2010토요일 아침. 세수도 안한 채 잠옷 바람으로 마루에서 아침 식사를 기다리는 아이들.

Erin: 29 Weeks
Thursday, October 21st, 2010오늘 승빈이가 29주가 되었다.

Bronx Zoo in October
Wednesday, October 20th, 20102년만에 다시 Bronx Zoo를 찾았다…

Oi
Friday, October 15th, 2010드디어 승연이가 오이를 오이답게 그리기 시작.

Playing School
Tuesday, October 12th, 2010결국에 지난주에 나까지 씩데이를 쓰며 근무를 이틀밖에 못하고 주말에도 아이들과 함께 집에서 이런저런 시간을 보냄. 정말 오랜만에 집에 있는거라 아무리 완벽한 날씨가 창밖에서 유혹해도 별로 아쉬울게 없었다.

Home Sick & Lunch Box
Friday, October 8th, 2010애들이 동시에 아팠다. 승연이가 열과 기침으로 시작. 곧 승빈이에게까지 옮겨가고 승빈이도 열과 기침, 토… 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