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집에서 더 열심히

월요일인 오늘...회사는 쉬었다. 낮잠을 자고 싶었는데...잠을 잘려면 시간이 아깝고. 결국엔 일을 했다. 회사에서도 일, 집에서도 일. 이러다가 나도 라식 수술을…

워킹우먼 우리집에 오다

하늘에 구멍이 났다보다. 월요일엔 폭설이.. 오늘은 비가 하루종일 온다. 홍수주의보가 있다고 하네.. 워킹우먼 두번째모임을 우리집에서 했다. 팟럭으로. 오랫만에 여자 다섯과…

2555일이라고.. 벌써..

나에겐 2555일이라는건... 엄청난 의미다.. 알쥐? 무슨 뜻인지.. ㅋㅋㅋ 예전일들이 영화처럼 머리를 스쳐 지나 가네..그게 벌써 7년 전이었구나.. ^^ 2555일동안 한사람을…

무서운 세상

오늘아침 회사에 앉아있는데 옆에 앉는 애한테서 전화가 왔다. 지금 출근길인데 밖을 보니 맨하탄 다운타운 쪽에 시커먼 연기구름이 보인다고. 꼭 9.11때…

2555일 되는 날 – 2.19.03

7년 전 오늘 계현민과 장혜원이 사귀길 시작했지. 그러니까 서로 안 지 1년만에 공식적으로 남자친구 여자친구가 되어버린 셈 그때 생각하면 웃기기만…

Elliptical Trainer

오랜 고민끝에 장만한 운동기구 Elliptical. 일주일 세번씩은 할려고 노력(!)하고있다. 둘다 자꾸 살이 찌는데 먹는걸 줄일수는 없고 해서... 이거 15분하면 사우나에서…

발렌타인

급하게 방에 쭈그리고 앉아 만든 카드...해마다 직접 만들려고는 하는데 갈수록 후퇴하는 느낌이라고나 할까...어떻게된게 우리 둘다 카드내용이 비슷했다. 역쉬 찌리릿 통하는군.…

짧은 하루

하루가 너무 짧다. 할 일도 많고 하고싶은 일도 많은데 24시간이 모자라다. 난 항상 줄지도 않는 To-do List를 들고 다닌다. 하루에…

오늘아침 10시반 출근

프리랜서 일이 하나 더 들어와서 오늘 그 사람과 전화통화 하기로 했었다. 아침 8:30에서 10시 사이에 시간이 된다고 하는데... 그땐 내가…

하얀 금요일

자고일어나니 밖은 온통 하얀세상이다. 내가 기다려왔던 또하나의 함박눈. 화요일엔 비가오고 더웠는데 금요일엔 눈이... 올해 겨울은 변덕이 심하네. 사진1: 부엌창문으로 보이는…

발렌타인데이가 다가오는데…

올해에는 뭔가 특별한걸 하고싶었는데 벌써 2주도 안남았네. 항상 발렌타인데이 지나고나면 내년엔 꼭 이렇게 해야지 하고 다짐을 했는데 시간이 빨리 가는건지…

나에게 찾아온 학생

뭐, 날 찾아온건 아니고 우연히 소개받은 학생이지. 지난주에 회사동료 마이클이란 애가 아는 동생을 회사로 데리고 왔다. 디자인스쿨에 다니는 학생인데 웹디자이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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