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더 열심히 월요일인 오늘...회사는 쉬었다. 낮잠을 자고 싶었는데...잠을 잘려면 시간이 아깝고. 결국엔 일을 했다. 회사에서도 일, 집에서도 일. 이러다가 나도 라식 수술을… July 17, 2003 | 3,493 views | 0 Comments
워킹우먼 우리집에 오다 하늘에 구멍이 났다보다. 월요일엔 폭설이.. 오늘은 비가 하루종일 온다. 홍수주의보가 있다고 하네.. 워킹우먼 두번째모임을 우리집에서 했다. 팟럭으로. 오랫만에 여자 다섯과… July 17, 2003 | 1,633 views | 0 Comments
2555일이라고.. 벌써.. 나에겐 2555일이라는건... 엄청난 의미다.. 알쥐? 무슨 뜻인지.. ㅋㅋㅋ 예전일들이 영화처럼 머리를 스쳐 지나 가네..그게 벌써 7년 전이었구나.. ^^ 2555일동안 한사람을… July 17, 2003 | 3,477 views | 0 Comments
무서운 세상 오늘아침 회사에 앉아있는데 옆에 앉는 애한테서 전화가 왔다. 지금 출근길인데 밖을 보니 맨하탄 다운타운 쪽에 시커먼 연기구름이 보인다고. 꼭 9.11때… July 17, 2003 | 3,642 views | 0 Comments
2555일 되는 날 – 2.19.03 7년 전 오늘 계현민과 장혜원이 사귀길 시작했지. 그러니까 서로 안 지 1년만에 공식적으로 남자친구 여자친구가 되어버린 셈 그때 생각하면 웃기기만… July 17, 2003 | 1,868 views | 0 Comments
Elliptical Trainer 오랜 고민끝에 장만한 운동기구 Elliptical. 일주일 세번씩은 할려고 노력(!)하고있다. 둘다 자꾸 살이 찌는데 먹는걸 줄일수는 없고 해서... 이거 15분하면 사우나에서… July 17, 2003 | 1,831 views | 0 Comments
발렌타인 급하게 방에 쭈그리고 앉아 만든 카드...해마다 직접 만들려고는 하는데 갈수록 후퇴하는 느낌이라고나 할까...어떻게된게 우리 둘다 카드내용이 비슷했다. 역쉬 찌리릿 통하는군.… July 17, 2003 | 3,856 views | 0 Comments
짧은 하루 하루가 너무 짧다. 할 일도 많고 하고싶은 일도 많은데 24시간이 모자라다. 난 항상 줄지도 않는 To-do List를 들고 다닌다. 하루에… July 17, 2003 | 3,705 views | 0 Comments
오늘아침 10시반 출근 프리랜서 일이 하나 더 들어와서 오늘 그 사람과 전화통화 하기로 했었다. 아침 8:30에서 10시 사이에 시간이 된다고 하는데... 그땐 내가… July 17, 2003 | 4,925 views | 0 Comments
하얀 금요일 자고일어나니 밖은 온통 하얀세상이다. 내가 기다려왔던 또하나의 함박눈. 화요일엔 비가오고 더웠는데 금요일엔 눈이... 올해 겨울은 변덕이 심하네. 사진1: 부엌창문으로 보이는… July 17, 2003 | 2,234 views | 0 Comments
발렌타인데이가 다가오는데… 올해에는 뭔가 특별한걸 하고싶었는데 벌써 2주도 안남았네. 항상 발렌타인데이 지나고나면 내년엔 꼭 이렇게 해야지 하고 다짐을 했는데 시간이 빨리 가는건지… July 17, 2003 | 1,300 views | 0 Comments
나에게 찾아온 학생 뭐, 날 찾아온건 아니고 우연히 소개받은 학생이지. 지난주에 회사동료 마이클이란 애가 아는 동생을 회사로 데리고 왔다. 디자인스쿨에 다니는 학생인데 웹디자이너가… July 17, 2003 | 1,280 views |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