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명: Designer’s Block 디자인을 하다보면 한번에 딱 마음에 드는게 있고, 아무리 백번 고쳐봐도 작은 속옷을 입은듯한 느낌을 주는게 있다.-.,- 작업중인 교회 웹사이트의 첫화면을… July 17, 2003 | 4,768 views | 0 Comments
갑자기 부자가 된 나 다름아닌 목용용품 부자. 생일선물로 Bath&Bodyworks의 bath set가 들어왔다. 내가 젤 좋아하는 라벤더 향으로. 그런데 그 다음날 쿠폰이 날아온것이다. $100 사면… July 17, 2003 | 1,721 views | 0 Comments
생일선물 주말이 되어서야 남편이 주문한 나의 생일선물이 도착. -..- 볼때마다 갖고싶어 노래를 부르던 하트모양의 Le Creuset 냄비. 날개달린 하트모양의 냄비, 드디어… July 17, 2003 | 1,746 views | 0 Comments
어제의 해프닝 어제 퇴근후 서진이를 만나기로 했는데 일을 하다보니 시간이 휙 지나가버렸다. 늦지 않으려고 지하철타기까지를 기냥 막 뛰었다. 발가락에 감각이 없어지는지도 모르는체...… July 17, 2003 | 4,324 views | 0 Comments
토욜저녁 토욜저녁에 초대받아서 희선언니집에 갔다. 언니가 어찌나 음식을 많이 했던지, 다 우리가 좋아하는 Jamie Oliver과 Wolfgang Puck의 레시피를 사용했다고. 고마부라..정말 배가… July 17, 2003 | 3,762 views | 0 Comments
내 바지는… 난 오늘 그 정장바지 같지 않은 정장바지 갈색 넓은 통바지를 입고, 그 pump 구두 신고 교회를 갔는데, 염려했던 대로 계속… July 17, 2003 | 3,401 views | 0 Comments
청바지 오늘 비가와서 하는수없이 꽉 끼는 청바지를 입고왔다. 그저께같이 무릎밑으로 흠뻑 젖는 찝찝한 사건을 예방하기위하여. 이건 비상청바지이다. 작년에 이쁘게 입고다녔는데 살이… July 17, 2003 | 3,377 views | 0 Comments
회사사람들 나의 보스이자 아트디렉터인 Erika가 이번주 토요일에 결혼을 한다. 그것도 버뮤다에서. 헉 부러워. 오늘 오후에 몰래 Bridal Shower을 해주기로 했다. 주인공은… July 17, 2003 | 3,923 views | 0 Comments
감사 감사 요즘같은 불경기에 난 더 바빠지기만 하니 이것보다 더 감사한 일이 있을까. 예전엔 프리랜스 일이 꾸준히 하나씩이라도 들어와줘서 감사했는데 요즘은 벌써… July 17, 2003 | 2,740 views | 0 Comments
썸머타임으로 새로운 한주 시작 주말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지나갔다. 토요일밤엔 남편 선배의 결혼식이 있어 뉴저지에 갔었는데 집에 들어오니 새벽 2시. 여긴 대부분 결혼식을 저녁에… July 17, 2003 | 3,400 views | 0 Comments
오늘은 그냥 기분이 그렇네요 ..워킹우먼에 올린글.. 오늘 저희회사건물에 anthrax scare가 있었어요. 출근하니 사람들이 와글와글 다 길가로 나와있고 로비에는 경찰들이 깔려있더군요. 어제밤에 탄저병의 위협이 있어서라구요.… July 17, 2003 | 3,275 views | 0 Comments
만우절에 거짓말처럼 눈이 4월 첫날인 오늘 밖엔 눈이 날리고 있다. 이번겨울은 놀랍도다. 우찌 이렇게 많은 눈이 하늘에서 내려올꼬... 봄을 위해 밝은색 자켓을 오늘… July 17, 2003 | 3,122 views |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