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NYC Holiday Fair

올해는 첫눈을 빨리도 봤다. 눈이 오는건 좋은데 온 후가 문제란 말이지.. 군데군데 쌓여있는 질퍽한 눈들때문에 겨울에 부츠는 필수다. 거의 장화에…

올드 라이프스타일을 뒤로 하고

우리 두식구에게 정말 큰소식이 있다. 내년이면 더이상 두식구가 아닐거라는... 어느 가을 오후 회사에서 알아차리고, 남편한테 전화해 외식하자고만 하고, 퇴근길에 위에…
Thanksgiving 2005

Thanksgiving 2005

작년글을 보니 그때도 아무생각없이 땡스기빙을 맞이했다고 되어있는데 올해는 더한거 같다. 전날 밤 집앞 슈퍼 문닫기 몇분전에 들어가 급하게 장을 보고,…

The Pond in Bryant Park

지난주 처음으로, 정말 처음으로 남편이 내가 근무하는 동네에 와서 저녁을 먹었다. 퇴근시간이 아주 늦고 있는 요즘 안그래도 배고픈데 집에 가는…

자주 가고픈 Jamba Juice

스무디 바람이 언제부터 불었는지는 몰라도 스무디로만으로도 비지니스를 해 성공을 할수 있는 시대가 왔다. Jamba Juice의 스무디들은 평범한 스무디 이상의 건강…
Hiking at Minnewaska 2005

Hiking at Minnewaska 2005

벌써 1년이 지나고 작년에 갔던 Minnewaska에 학생회아이들과 함께 하이킹을 갔다. 난 일이 있어 함께 못갔지만 남편이 찍어온 사진들로 단풍구경을 함.…

요즘 나의 근황

다음 주 휴가를 앞두고 지난 2주동안 정말 옆도 안보고 열심히 일했다. 나의 빈자리가 되도록이면 티나지 않게 하려고 이런다. 괜히 나…

시작부터 안좋았던 오늘

한 지하철역에 불이 심하게 나 그 역 주위사람들을 모두 대피시키고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거 같다) 그 역을 지나치는 지하철뿐만이 아닌 대부분의…

이런걸 버리다니

몇주전에 요리책 콜렉션을 정리한다고 관심있는사람은 어디어디로 오라는 사내이멜을 받고 동료랑 같이 쏜살같이 달려간적이 있다. 6개월전쯤에 Family Circle매거진 주최로 요리책을 50센트에…

점심시간에 갔던 Farmer’s Market

(아니 이게 벌써 한달전이었나. 9월입니다 한게 엊그제 같은데 내일 모레가 벌써 10월이니...) 점심시간에 산책도 할겸 머리도 식힐겸 해서 유니언 스퀘어…

가을은 온다

어젯밤 안입는 옷들 정리좀 하느라 옷장도 다 파헤쳐놓고 앞으론 어떻게 스타일좀 바꿔볼까 혼자서 이것저것 꺼내입어보다 약간 우울해지기까지 했다. 여름동안 손…

웹팀 나들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야외에서 brainstorming meeting이 있었다. 우중충한 회사건물에서 벗어나 신선한 아이디어를 짜내자는..말하자면 단합대회인 셈이다. 장소는 작년에 갔던 Chelsea 볼링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