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C Holiday Fair 올해는 첫눈을 빨리도 봤다. 눈이 오는건 좋은데 온 후가 문제란 말이지.. 군데군데 쌓여있는 질퍽한 눈들때문에 겨울에 부츠는 필수다. 거의 장화에… December 14, 2005 | 3,523 views | 11 Comments
올드 라이프스타일을 뒤로 하고 우리 두식구에게 정말 큰소식이 있다. 내년이면 더이상 두식구가 아닐거라는... 어느 가을 오후 회사에서 알아차리고, 남편한테 전화해 외식하자고만 하고, 퇴근길에 위에… December 9, 2005 | 10,779 views | 97 Comments
Thanksgiving 2005 작년글을 보니 그때도 아무생각없이 땡스기빙을 맞이했다고 되어있는데 올해는 더한거 같다. 전날 밤 집앞 슈퍼 문닫기 몇분전에 들어가 급하게 장을 보고,… November 26, 2005 | 4,412 views | 15 Comments
The Pond in Bryant Park 지난주 처음으로, 정말 처음으로 남편이 내가 근무하는 동네에 와서 저녁을 먹었다. 퇴근시간이 아주 늦고 있는 요즘 안그래도 배고픈데 집에 가는… November 18, 2005 | 4,031 views | 13 Comments
자주 가고픈 Jamba Juice 스무디 바람이 언제부터 불었는지는 몰라도 스무디로만으로도 비지니스를 해 성공을 할수 있는 시대가 왔다. Jamba Juice의 스무디들은 평범한 스무디 이상의 건강… November 10, 2005 | 2,688 views | 16 Comments
Hiking at Minnewaska 2005 벌써 1년이 지나고 작년에 갔던 Minnewaska에 학생회아이들과 함께 하이킹을 갔다. 난 일이 있어 함께 못갔지만 남편이 찍어온 사진들로 단풍구경을 함.… October 30, 2005 | 3,309 views | 10 Comments
요즘 나의 근황 다음 주 휴가를 앞두고 지난 2주동안 정말 옆도 안보고 열심히 일했다. 나의 빈자리가 되도록이면 티나지 않게 하려고 이런다. 괜히 나… October 28, 2005 | 10,856 views | 8 Comments
시작부터 안좋았던 오늘 한 지하철역에 불이 심하게 나 그 역 주위사람들을 모두 대피시키고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거 같다) 그 역을 지나치는 지하철뿐만이 아닌 대부분의… October 21, 2005 | 3,504 views | 13 Comments
이런걸 버리다니 몇주전에 요리책 콜렉션을 정리한다고 관심있는사람은 어디어디로 오라는 사내이멜을 받고 동료랑 같이 쏜살같이 달려간적이 있다. 6개월전쯤에 Family Circle매거진 주최로 요리책을 50센트에… October 11, 2005 | 35,315 views | 9 Comments
점심시간에 갔던 Farmer’s Market (아니 이게 벌써 한달전이었나. 9월입니다 한게 엊그제 같은데 내일 모레가 벌써 10월이니...) 점심시간에 산책도 할겸 머리도 식힐겸 해서 유니언 스퀘어… September 29, 2005 | 20,617 views | 21 Comments
가을은 온다 어젯밤 안입는 옷들 정리좀 하느라 옷장도 다 파헤쳐놓고 앞으론 어떻게 스타일좀 바꿔볼까 혼자서 이것저것 꺼내입어보다 약간 우울해지기까지 했다. 여름동안 손… September 26, 2005 | 24,222 views | 21 Comments
웹팀 나들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야외에서 brainstorming meeting이 있었다. 우중충한 회사건물에서 벗어나 신선한 아이디어를 짜내자는..말하자면 단합대회인 셈이다. 장소는 작년에 갔던 Chelsea 볼링장.… September 20, 2005 | 3,925 views | 17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