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보니 롱위켄드 다시 추워진다고는 하지만, 봄날같았던 요몇일 덕분에 기운이 좀 생긴거 같은 느낌이다. 움추리고 있었던 몸과 정신을 펴보면서 따뜻해지면 올봄에 할수 있는… February 12, 2009 | 4,449 views | 18 Comments
내건강 돌리도 또 한차례 감기가 우리 세가족을 휩쓸어 승연이와 나는 2주를 교회까지 빠져야했다. 난 독감예방접종을 맞았음에도 불구, 작년부터 이렇게 열감기를 심하게 앓으니… February 6, 2009 | 5,288 views | 21 Comments
Happiness Kit 오늘 동료가 이걸 보내왔다. 정말 넘 웃긴걸. 나았다고 생각했던 눈밑 피부질환은 다시 돌아옴. 오늘 피부과엘 갔더니 아이크림이나 컨실러 알러지같다고 했다.… January 13, 2009 | 5,798 views | 25 Comments
New Year’s Eve & New Year 남편을 위해 썸띵 스페셜한걸 차려준지가 언제였던지... 남편은 출근하고 난 집에 있던 31일, 시간상 자주 만들지 못하는 로스트 고기를 만들었다. 오븐에… January 6, 2009 | 7,775 views | 37 Comments
One Little Word 2009 작년에 처음으로 Ali Edwards를 따라 One Little Word라는걸 생각해봤다. 가을까지 잘 지켰다고 생각했던 2008년의 단어 RELAX는 10월에 와르르 무너졌고 2008년을… January 2, 2009 | 4,691 views | 29 Comments
크리스마스 ’08 크리스마스 아침. 올해 승연이는 감당하기에 너무 많은 장난감을 받아 엄마 아빠가 (미안하지만) 몇개만 공개하고 슬슬 실증을 낼때쯤 다른선물들을 공개해주기로...좀 말도… December 30, 2008 | 7,891 views | 43 Comments
Rockefeller Center & Atlantic City 올해는 좀 더 한가할까 싶어 크리스마스 담날인 26일에 록펠러 센터엘 갔다. 날씨도 많이 춥지 않아 다행이었고 아침에 가니 약간 한가하기까지...… December 28, 2008 | 7,845 views | 32 Comments
크리스마스 공연 성탄주일에 교회에서 유치부 성탄절 공연이 있었다. 승연이의 첫공연. (공연이라고 부르기에도 쫌 뭣한...) 물론 첨엔 잘 따라하지도 않고 막 돌아다니더니 마지막… December 24, 2008 | 5,943 views | 27 Comments
크리스마스 프로젝트 지난주에 풋볼 중계에 열중하는 남편옆에서 너무너무 지루해하는 승연이를 위해 펠트지, 단추들, 플라스틱 눈알들(이것도 무슨 이름이 있을텐데...)을 꺼내 아무 동물이나 한번… December 22, 2008 | 8,746 views | 39 Comments
또 날벼락 겨우 한숨 돌리고 안정을 찾아가려고 하니 또 한차례 감원이 있었다. 아니, 진짜 감원은 내일 있을거다. 오늘부터 휴가인 우리팀 디자이너에게 가기전… December 18, 2008 | 6,224 views | 31 Comments
눈이 온다 할리데이를 핑계로 회사에서 주문해준 피자를 먹고 있는데 갑자기 밖에 눈이 온다. 어린애들 마냥 좋아하는 어른애들. 오피스에 쳐박혀 있는 우리가 괜히… December 16, 2008 | 4,813 views | 25 Comments
오랜만의 런치와 츄리 데코레이팅 만날때마다 기분좋은 가족과 오랜만에 한 점심. Child friendly 한 이곳, Blue Smoke엘 오기위해 브런치 대신 고기를 뜯기로 함. 이곳은 밤과… December 11, 2008 | 10,333 views | 62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