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그러고보니 롱위켄드

다시 추워진다고는 하지만, 봄날같았던 요몇일 덕분에 기운이 좀 생긴거 같은 느낌이다. 움추리고 있었던 몸과 정신을 펴보면서 따뜻해지면 올봄에 할수 있는…
내건강 돌리도

내건강 돌리도

또 한차례 감기가 우리 세가족을 휩쓸어 승연이와 나는 2주를 교회까지 빠져야했다. 난 독감예방접종을 맞았음에도 불구, 작년부터 이렇게 열감기를 심하게 앓으니…

Happiness Kit

오늘 동료가 이걸 보내왔다. 정말 넘 웃긴걸. 나았다고 생각했던 눈밑 피부질환은 다시 돌아옴. 오늘 피부과엘 갔더니 아이크림이나 컨실러 알러지같다고 했다.…

New Year’s Eve & New Year

남편을 위해 썸띵 스페셜한걸 차려준지가 언제였던지... 남편은 출근하고 난 집에 있던 31일, 시간상 자주 만들지 못하는 로스트 고기를 만들었다. 오븐에…

One Little Word 2009

작년에 처음으로 Ali Edwards를 따라 One Little Word라는걸 생각해봤다. 가을까지 잘 지켰다고 생각했던 2008년의 단어 RELAX는 10월에 와르르 무너졌고 2008년을…

크리스마스 ’08

크리스마스 아침. 올해 승연이는 감당하기에 너무 많은 장난감을 받아 엄마 아빠가 (미안하지만) 몇개만 공개하고 슬슬 실증을 낼때쯤 다른선물들을 공개해주기로...좀 말도…
Rockefeller Center & Atlantic City

Rockefeller Center & Atlantic City

올해는 좀 더 한가할까 싶어 크리스마스 담날인 26일에 록펠러 센터엘 갔다. 날씨도 많이 춥지 않아 다행이었고 아침에 가니 약간 한가하기까지...…

크리스마스 공연

성탄주일에 교회에서 유치부 성탄절 공연이 있었다. 승연이의 첫공연. (공연이라고 부르기에도 쫌 뭣한...) 물론 첨엔 잘 따라하지도 않고 막 돌아다니더니 마지막…

크리스마스 프로젝트

지난주에 풋볼 중계에 열중하는 남편옆에서 너무너무 지루해하는 승연이를 위해 펠트지, 단추들, 플라스틱 눈알들(이것도 무슨 이름이 있을텐데...)을 꺼내 아무 동물이나 한번…

또 날벼락

겨우 한숨 돌리고 안정을 찾아가려고 하니 또 한차례 감원이 있었다. 아니, 진짜 감원은 내일 있을거다. 오늘부터 휴가인 우리팀 디자이너에게 가기전…

눈이 온다

할리데이를 핑계로 회사에서 주문해준 피자를 먹고 있는데 갑자기 밖에 눈이 온다. 어린애들 마냥 좋아하는 어른애들. 오피스에 쳐박혀 있는 우리가 괜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