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eat out nyc’ Category

Five Points Restaurant

Wednesday, March 18th, 2009

친구 따라 가보게 된 이곳. 힙한 분위기와 (이런분위기 정말 오랜만 T.,T) 색다른 브런치 메뉴에 폭 빠져 만나는 사람마다 가보라고 하는 NOHO의 레스토랑이다. 알고보니 브런치도 예약을 해야 안기다리고 들어갈수 있다는… chive bisquit위에 홈메이드 소세지… 에그 베네딕트 스타일… Huevos Rancheros 앉으면 나오는 브레드 바스켓 애 데리고 온 사람 있나 둘러보니 딱 한사람 있었다. 언제 나도 얼굴 철판 [...]

Joe the Art of Coffee

Monday, January 12th, 2009

Joe the Art of Coffee같이 까페스럽지 않은 이름도 없을텐데… 이곳은 뉴요커에게 꽤나 인기가 많은 커피전문점. 커피를 잘 모르는 나도 괜히 여기커피는 더 맛있게 느껴지고 카푸치노 한잔과 함께 랩탑 켜고 작업하는 손님들 사이에 앉아있다보면 나도 여유가 생긴다고나 할까… 기계적으로 수십잔 만들어내는 스타벅스 라떼 마시다가(요즘은 거의 안마시지만 ㅠㅠ) 이렇게 아트까지 그려주는 라떼를 접하는 순간의 즐거움은 크다. 집게로 [...]

Blue Smoke

Monday, December 15th, 2008

Blue Smoke는 Gramercy Tavern의 Danny Meyer가 운영하는 또다른 레스토랑. 이곳이 키즈 프렌들리일꺼란 생각은 꿈에도 생각 못했다. 주말아침에 여기사람들은 주로 브런치를 먹으러 가니 12:30에 갔는데도 좀 여유롭더라고…하지만 2시가 가까워가니 레스토랑은 꽉 찼다. 친구가족과 만나는거라 예약을 해놓으니 저 안쪽 창가에 하이체어들까지 딱 준비해두고 애들을 위한 이런 장난감도 주고… 특별하진 않았지만 맛은 좋았던 Rib Sampler 입에서 녹는 돼지고기와 [...]

Square Diner

Tuesday, November 18th, 2008

Tribeca의 호화스러운 레스토랑들 사이에 30년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이렇게 작고 초라한 다이너가 있다. 기사식당스런 Square Diner. 조금전까지만해도 바깥에 테이블이 있어 좀 널럴하게 식사를 할 수가 있었는데 이젠 날이 추워져서 좁은 실내 공간에 낑겨서 먹어야하는 불편함이 있지만…음식은 깔끔하고 맛있다. French Onion Soup Veggie Burger (이렇게 녹색인 베지버거는 첨 봄 ^^) Turkey Burger 뭔지 기억 안나는 샌드위치 [...]

cafe hopping-west village

Monday, September 29th, 2008

목요일 10:00    드디어 나와 함께 할 동무를 찾음. 저어어기서 요거트 빙수를 주문하고 있음. 뉴욕에는 레드 망고도 있고, 레드 방고와 비슷한 상품에 이름은 아이스베리와 비슷한 pink berry 라는 데도 있고. 반면 우리 나라엔 tasti d-lite 가 들어 왔댄다. 어쨌든 이 주 처음으로 나와 함께 cafe hopping 할 친구 lerone 을 만났다.  얘도 어느 정도 얘기를 들어 connecticut에서 뉴욕까지 [...]

cafe hopping: soho

Sunday, September 28th, 2008

수요일 여느날 같이 언니와 함께 출근하여 prince st. 에서 지하철을 내렸다. 10:00     언니가 추천한 jane 이란 레스토랑은 닫혀 있어 정처없이 길을 헤매다 예전에 가 봤던 once upon a tart [135 Sullivan St.] 에 자릴 잡았다. 10:30    조금 전에 아침을 먹고 집을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1시에 친구와 점심 약속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문을 올림. ordered: goatcheese and portobello [...]

cafe hopping: chelsea market

Wednesday, September 24th, 2008

화요일 (아침부터 cupcake cafe, tisserie, amai 다음의 연속) 가이드 북의 가게 이름과 주소를 찾아 걷고 걷다 보니 chelsea 지역에 도달함 (그리고 이 파크에서 america’s next top model 에 자주 나오는 nijel barker 도 봤다는 사실!! 안타깝게 그에게 카메라를 들이대지 못 함..-..- 그의 스튜디오가 이 근처에 있다 함) fat witch factory [15-16th St. 9th Ave.] 는 [...]

cafe hopping: east village

Wednesday, September 24th, 2008

미션을 정했다, 미친듯이 먹는 걸로… -_-…. 전생에 마음껏 먹지 못해 환장한 사람처럼. 쯧쯧.. 자유롭게 친구들을 만나고 남는 시간엔 내 마음 가는대로 시간 보낼 수 있었던 일주일간, 매일 매일을 barnes and noble 에서 레스토랑/까페 가이드 및 지도를 번갈아 보며 하루의 계획을 세움. 월요일 gramercy madison sq. park를 마주보고 있는 tabla 를 찾아감. ordered: a pombubani (이름은 [...]

Dylan’s Candy Bar

Wednesday, August 20th, 2008

캔디를 좋아하는게 아니라서 매주 한번씩 가서 일주일치를 한봉다리 사다놓고 먹는 동료보단 덜 가는 편이지만 (지금까지 딱 세번 가봤음) 그앞을 지나갈때마다 뭔가에 끌려 꼭 들어가봐야한다는거. 설탕의 힘일까. Project Runway에피소드에서의 작품들이 진열..만져봤음 좋겠구만..유리넘어라도 볼수 있으니 신기 신기~ 모든 종류의 캔디들이 무지 비싼 가격으로 팔리고있는 가게라고 생각하면 됨. 하지만 강추하는 화이트 초콜렛 입은 gummy bear 캔디 들은 장난감 [...]

Gramercy Tavern – Tavern

Tuesday, July 8th, 2008

내가 자신있게 넘버원 레스토랑이라고 말할수 있는 Gramercy Tavern은 거의 예약을 해야 테이블이 보장되는 Dining Room과 예약을 받지 않고 first come first served식의 좀 더 캐주얼한 분위기의 Tavern으로 나뉘는데 만약 예약을 잡지 못한다거나 프리픽스 메뉴의 가격이 부담 될 경우는 Tavern도 강추다. 요즘은 왜케 이런게 땡기는건지… chicken liver 그릴 깔라마리 샐러드 주먹만한 스캘럽 소세지와 뭔지 기억이 안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