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 더웠던 어느날 동네 공원에 나가니 버섯들이…(배운대로라면 독버섯이겠지..) 또…눈높이 구멍에…새가… 반팔에 치마입은 승연. 그래도 지난가는 할머니가 보이 넘 핸섬하다며…-.,-; 꽃 옆에 있으면 여자 같나요… 어느새 나도 유모차를 한손으로 운전할수 있는 도사가 되었다. 아..덥다. Related Posts직딩맘 되다Date with Sam 2014, Part 2Father’s Day Weekend On Her First Bicycle못난이 피넛버터 쿠키A Homemade Life Share this:EmailFacebookTwitterPinterest
‘보이 넘 핸섬하다는’ ㅋㅋㅋ
보이 같은 걸들이 남동생을 본다지요…
어른들이 그렇게 말씀들 하시더라구요…^^
Stock 꽃이 예쁘네요…
California는 요즘 이상기온으로 참 시원하고 좋아요…
더워지지 않았으면 하는데
언제 또 갑자기 더워질지는
아무도 모른다지요.
하하..저도 그 할머님 말씀에 웃었어요~
저리 이쁜 핸섬보이도 있던가요~!!!ㅎㅎ
그나저나 새미도 이쁘지만 혜원씨 넘 멋지네요.
반사되어 비친 모습이 연옌같다는…
한손의 반열에 든것도 축하하구요~ㅎㅎㅎ
자.. 이제 한손으로 새미를 안고 다른한손으로 유모차를 돌리게될날을 기대해볼까요?ㅎㅎ
ㅎㅎㅎ … 그러게요, 저렇게 예쁜 boy는 보기 힘들듯. 그냥 봐도 승연양은 얌전한 girl처럼 보이는데 말이죠 … ^^;;
저도 반사되어 비친 혜원님 모습보고 다시 한번 허리띠를 졸라매고 SBD에 매달려야한다는 생각을 했다지요. 승연이도 예쁘지만 혜원님, 넘 날씬하시고 예쁘세요~ ^^*
우리 아가도 제 눈엔 이쁜 딸인데…^^; 사람들이 잘 생겼다면서…분홍 티셔츠를 입고 있어도 남자아기냐 물으니…ㅋㅋ 그래도 꿋꿋이 머리띠도 안해주고 데리고 다니는 엄마에요.
윤진이도 돌때까지 무진장 통통하고 남자아이같을때 있었쥐~돌지나면서 확실히 여자아이는 여자아이다워지는거 같아~ㅋㅋ 승연아~뭘해도 이쁜걸 뭐~할머니 할아버지 오셔서 좋겠네?
귀여워 귀여워~~
엄마가 점점 아름다워지신다.
그치? 승연아!
저어기.. 혜원님. 살 빠지셨어요?
뭐 또…비결좀알려주십사..
근데요, 아마도 저 사진의 앵글이 그렇게 나왔나봅니다. 살 더 안빠졌거든요. 그대론데..-_-;;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