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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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Days of Summer
Wednesday, August 31st, 2011

Back in the Kitchen
Tuesday, July 26th, 2011한동안 뭘 만들어 먹는다는게 얼마나 귀찮은지 애들만 없었어도 매일저녁을 씨리얼로 떼우고 싶었었다.

Start of Summer
Friday, June 10th, 2011요 몇달 많이 바쁘긴 했지만 정말 눈 깜짝할 사이에 여름이 왔다. 봄 옷들을 옷장에서 꺼내기도 전에 여름이 온것이다.

Last week of summer
Monday, August 30th, 2010벌써 다음주가 개학이라니 믿을수가 없다. 여름 방학동안 원없이 보여주고 뭐든 경험하게 해주고픈 마음을 내가 집에 없다보니 발만 동동 굴리고 따라가진 못하는 상황이었는데 서울 다녀와서 한것들을 되돌아보면 그리 심심하지도 않았던거 같아 마음을 놓기로 했다.

Fairy Tale Eggplants
Tuesday, August 3rd, 2010이렇게 쪼꼬만 가지의 이름은 Fairy Tale이라고 하네. 요정들이 먹을만하게 작고 귀여워서 그런 이름을 가진걸까.

이게 여름이라지
Monday, July 19th, 2010시차도 적응이 되고 예전의 모습을 되찾은것 같다. 점점 더 불러오는 배가 불편해 아가야 빨리 나와라..했던때가 엊그제 같으면서도 또 그동안 있었던 일들을 생각하면 긴 세월이 지난것 같고…


Feels like summer
Thursday, June 3rd, 2010친구들과 어울리면서 꽃 꺾는걸 배워 이젠 꽃만 보면 꺾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