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Tagged ‘education’

Book Cake

Wednesday, November 24th, 2010

아이들의 풍부한 상상력은 따라갈 수가 없다 정말.

공부 시간

Tuesday, January 5th, 2010

늦은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승연이에게도 스터디 타임이 생겼다.

아이 스케치북에 손대지 마라

Tuesday, September 22nd, 2009

유럽에 사는 이 책의 저자는 유럽의 공고육을 통한 감성교육이 조금이나마 우리나라 아이들에게도 전달되길 원하는 바램에서 책을 썼다고 한다. 미국보다 더 앞서 있을 유럽의 예술, 문화 교육에 대해 읽으며 동감도 많이 하고 반성도 많이 했다. 문득 내가 받은 중고등학교 시절 미술교육이 떠오르며 왜 내가 미술시간을 그리 싫어했던지에 대한 어느정도 해답도 나오고 또한 승연이는 아직도 늦지 않았다는데에 [...]

책 이야기

Wednesday, September 16th, 2009

승연이는 책이 많이 없다. 지나가다 눈에 띄는 책이 있으면 한두권씩 사주기도 하고, Dr. Seuss 책들은 TJ Maxx 같은 디스카운트 스토어에서 주로 사곤 한다. 어린 나이땐 다양한 책을 많이 읽어주기보다 좋아하는 몇권을 계속 돌아가며 읽어주는게 아이 정서에도 좋다는 글을 어디서 읽은것 같은데 그 사실을 알지 못했더라도 우린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었을… 매일마다 똑같은 책들만 읽어달라는 [...]

First Day of School

Wednesday, September 9th, 2009

오늘은 승연이의 First Day of School, 나름 감격스런 날이다. 팟타임이지만 nursery school의 학생으로서 9월부터 내년 6월까지 등록도 된 상태고 학교에서 승연이 이름으로 우편물까지 날아오는 정식 학생. 스무명의 아이들에 네명의 선생님이었던 두살~네살 데이케어 분위기의 썸머스쿨과는 달리 세살짜리들만 열한명에다 선생님 한명, 어시스턴트 한명. 교실 뒷쪽에는 이름표가 붙혀진 훅들이 쫙… 승연이는 초긴장 상태. 손만 그림 그리는 흉내만 낼뿐… [...]

Potty Training 2

Monday, June 15th, 2009

이렇게 시간이 걸릴 줄 몰랐던 배변 훈련. Potty Training. 정확히 언제부터 시작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승연이의 변기는 아마도 두돌이 되기도 전에 사질 않았나 싶다. //변기// Baby Bjorn껄로 삼. 별다른 이유없고 그냥 빨간색이 맘에 들어서.. 첨엔 놀이터에서 타는 그네같다며 마루 티비앞까지 가지고 가서 앉아 좋아하더니 (변기랑 친해지라고 그냥 둠) 그것도 몇일뿐. 그 후론 잠시 앉아있는것도 거부함. //책, [...]

Potty Training

Tuesday, January 27th, 2009

승연이가 아직도 기저귀를 못떼고 있다. 미국애들이야 네살까지 기저귀 차는 애들이 많다 하더라도 (애가 떼고 싶어할때까지 기다리자는 식 = 완전 우리 의사의 사고방식) 한국인의 피가 흐르는 내딸은 두돌즈음에 떼야지 했는데 쉽지 않군. 낮에 내가 집에 없으니 일정한 교육이 불가능하기에 일주일 휴가를 낼까란 생각도 해봤고…때가 되면 하겠지 하며 느긋하게 기다려도봤다. 오히려 두돌즈음에 응가 했으면 했다고 말하곤 했는데 [...]

차라리 아이를 굶겨라

Thursday, September 7th, 2006

무서운 제목.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음식이 없다는 현실을 더 실감하게 해 준 책. 특히 우리 아이들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먹일수 있는 먹거리가 거의 없다는 비참한 현실을 비판하면서도 39가지 먹거리에 대한 자세하고 좋은 정보들로 가득한 책이기도 하다. 1. 감자 2. 과일 3. 과자 4. 김치 5. 냉동식품 6. 단무지 7. 달걀 8. 두부 9. 라면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