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Tagged ‘bbq’

Pulled Pork Over Rice

Thursday, July 7th, 2011

갑자기 pulled pork가 원없이 먹고싶어져 코스코에서 돼지목살 커다란 팩을 사서 큰냄비에 있는 토마토 캔 부어넣고 내멋대로 이것저것 넣어 몇시간을 푹 끓였다.

Rub BBQ

Monday, September 27th, 2010

Rub (Righteous Urban Barbeque) BBQ 는 맨하탄 서쪽의 Chelsea동네의 바베큐집. 뉴욕 Foodie들에게 인기인 이곳은 나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다.

Dinosaur Bar B Que

Friday, August 20th, 2010

몇주를 rib이 먹고파 그릴 없는 서러움을 달래고만 있다가 드디어 원없이 먹을 수 있는 날이 왔다.

Backyard BBQ

Tuesday, August 10th, 2010

아주 넓은 뒷뜰이 있는 집으로 출동. 토요일은 롱아일랜드에서 여름답게 뒷뜰 바베큐와 바닷가, 그리고 좋은 친구들과 시간을 보냈다. 집주인 아들들은 팬티바람으로 스프링클러 속을 뛰어다니고… 옛날 어디서 많이 보던 시골 풍경같아 웃음이 난다. 아람아 베니야 미안하다 이런모습을 올려서..^^;;

스윗 스파이스 립

Tuesday, February 17th, 2009

남편이 좋아하는 립. 예전에 슬로우쿠커로 몇번 만들어봤으나 이렇게 오븐에서 드라이 럽(dry rub)식의 립은 처음. Joy of Cooking에서 너무 간단한 럽 레시피를 보구선 과연 우리입맛에 맞는 맛이 나올까 조심스러웠는데…정말 놀라울정도로 쥬시한 립을 뜯으며 감탄을 했다는. 소스를 사랑하는 남편은 바베큐소스가 있었음 레스토랑에서처럼 찍어먹으면 더 맛있었을텐데라며 뭔가 1% 빠진듯하다며 아쉬워함. 재료: pork rib //스윗 스파이스 럽// – 모든게 [...]

Blue Smoke

Monday, December 15th, 2008

Blue Smoke는 Gramercy Tavern의 Danny Meyer가 운영하는 또다른 레스토랑. 이곳이 키즈 프렌들리일꺼란 생각은 꿈에도 생각 못했다. 주말아침에 여기사람들은 주로 브런치를 먹으러 가니 12:30에 갔는데도 좀 여유롭더라고…하지만 2시가 가까워가니 레스토랑은 꽉 찼다. 친구가족과 만나는거라 예약을 해놓으니 저 안쪽 창가에 하이체어들까지 딱 준비해두고 애들을 위한 이런 장난감도 주고… 특별하진 않았지만 맛은 좋았던 Rib Sampler 입에서 녹는 돼지고기와 [...]

BBQ 새우꼬치

Tuesday, January 22nd, 2008

베이컨으로 돌돌 말아서 맛 없는게 있을까마는… 만들기도 쉽고 맛도 그만인 이 새우꼬치는 급하게 뭘 만들어야 할때 최고다. 함께 만든 허니바베큐핫윙의 매운 바베큐 소스를 발라서 조금더 오븐에 넣었다 빼는 바베큐 새우꼬치 재료: 새우 베이컨 소스: 시판용 바베큐 소스 핫소스 마늘가루 꿀 후추 1. 베이컨을 새우에 돌돌말아 꼬치(물에 담궈뒀다가 사용) 에 끼우고 350도 오븐에 구울동안 소스를 작은 [...]

Daisy May’s BBQ

Friday, April 27th, 2007

도시에서 바베큐다운 바베큐를 찾기란 쉽지 않다. 저어기 어디 중부에서 해마다 열리는 바베큐 콘테스트에서 굽히는것들이 진짜베기라고..(푸드채널을 볼때마다 한입만 먹고싶었는데)… 왜냐면 제대로 된 그릴을 가지고 있는 곳이 많지 않아서란다. 근데 뉴욕에서 Daisy May’s BBQ란곳이 그것에 가장 가까운, 그런 콘테스트에서도 많이 이겨본 바베큐라고 해서 너무 가기에 번거로운 11th Ave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찾아가 봤다. 아니나다를까 매스컴 탄것들을 벽에 쫙 [...]

Spanky’s BBQ

Wednesday, May 24th, 2006

남자들이 좋아하는 Virgil’s BBQ에 줄이 너무 길어서 발걸음을 돌려 가까운 Spanky’s 로 들어갔다. 사실 난 이런 오리지날 립 보단 약간 달짝한 맛이 도는 체인레스토랑 립을 더 즐기는 편이었는데 요즘은 나도 입맛이 바뀌는건지 단게 싫어지기도 하고, 또한 양념보다는 고기의 질감에 더 신경을 쓰게 된다는… 고기도 그렇지만 같이 나오는 콘브레드를 더 즐기기도… 둘이서 종류별로 다 먹어보려고 2인분인 [...]

바베큐 립

Sunday, May 21st, 2006

지난주에는 너무 바빠 6일을 모두 밖에서 먹었더니 음식이 질리기도 하고 손이 근질근질 하기도 하고 해서 이제부턴 신경써서 좀 해먹어야겠다 싶어 여러가지 고기종류를 사왔다. 돼지갈비뼈인 립은 기름기가 많아 그다지 몸에 좋다는 부위도 아닌데 기름이 쪽 빠지도록 조리를 하면 담백하기때문에 주로 시간이 많은 주말에 해먹어야 편하다. 돼지갈비찜보단 훨씬 짧은 조리시간이지만 이것도 적어도 세시간은 있어야 만들수 있는 레시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