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ddlesex 오랜만에 사전같이 두꺼운 책을 들고다니며 읽었다. 가끔은 소화하기 힘든 거슬리는 부분들이 있지만 전체적인 스토리의 독특한 구성 덕분에 끝까지 흥미를 잃지않고… July 7, 2008 | 2,445 views | 3 Comments
6월 마지막 주말, 블루베리와 함께 승연이의 페이버릿 과일인 블루베리의 계절이 드디어... 보일때마다 많이 사다놓고 다양한 방법으로 먹이고 있다. 그냥 접시에 담아 집어먹기도 하고, 우유, 딸기와… July 7, 2008 | 3,106 views | 10 Comments
The 11 Best Foods You Aren’t Eating (photo: NYTimes.com) 이 리스트에서 우리가 자주 먹는건 세가지밖에 없군. The 11 Best Foods You Aren't Eating July 2, 2008 | 3,018 views | 5 Comments
Corners of My Home 매일 보는 집이라도 클로즈업으로 구석구석 찍어두면 의외로 새로워보이기때문에 가끔 생각날때 돌아다니며 뭐 찍을거 없나...하고 살펴본다. 결혼하면서 생긴 이 버릇을 통해… July 2, 2008 | 6,454 views | 13 Comments
B.L.A. Sandwich 몇년동안 점심을 사먹다보니 이젠 뭘 먹어도 테이크아웃으로 사먹는건 다 거기서 거기다. 진짜 맛있는건 가격도 그런 레스토랑엘 가야하고 그냥 줄 서서… June 29, 2008 | 2,893 views | 6 Comments
엄마와 하루종일 천둥번개 치는 소나기가 하루에 몇번씩 지나가던 이번 주말. 남편이 낮에 약속이 있어 승연이와 둘이서 에어콘 켜놓고 집에서 뒹굴렀다. 지난주에 수업… June 29, 2008 | 3,116 views | 16 Comments
런치 데이트 오랜만에 남편과 점심을 먹었다. 서로 회사가 가까우면서도 스케줄이 달라 잘 안만나졌는데 (그리고 요즘 난 도시락 신세 -.-;) 어젠 갑자기 밥사달라고… June 26, 2008 | 3,034 views | 9 Comments
Max Brenner: Chocolate by the Bald Man Bald Man이라고 불리우는 Max Brenner는 누구인가. 자세히는 몰라도 그의 이름을 따라다니는 아래 일러스트를 보면 진짜 대머리이긴 대머리인가보다. 초콜렛 피자와 초콜렛… June 26, 2008 | 4,242 views | 9 Comments
장마는 아니겠지 장마는 아닌거 같고... 소나기가 한번씩 퍼붓는 습한 날씨가 계속된다. 미팅도중 바로앞에서 번개가 찌지직 내려오는 멋지면서도 소름끼치는 장면이 펼쳐지고 잠시 미팅을… June 24, 2008 | 2,348 views | 6 Comments
Small-Batch Baking 베이킹만큼 레시피를 틀림없이 따라해야하는것도 없어 먹고픈 양만큼만 만든다는게 참 어려운 일이다. 나도 여러번 레시피를 반으로 나눠보려 하면 달걀 한개나 세개를… June 23, 2008 | 2,846 views | 4 Comments
Roasted Chicken Thighs with Quinoa 밥이나 쿠스쿠스가 질릴때 Quinoa를 먹곤 한다. 쿠스쿠스보단 조리과정이 좀 길긴 하지만 씹히는 맛이 좋아 오히려 쿠스쿠스보다 더 찾게 된다는... 무엇보다… June 20, 2008 | 3,408 views | 3 Comments
스티커 놀이 이모가 보내준 스티커. (역시 큰것보다 작은걸 좋아한다. 공도 탁구공같이 작은공, 스티커도 작은 스티커 (과일에 붙어있는거 특히) 인형도 작은인형...) 필통에 붙이라고… June 20, 2008 | 2,857 views | 1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