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까몰리 키누와 & 로스트 치킨 2008년을 몇일 남겨두고 집에서 몇일 놀면서 그냥 냉장고에 있는것들 모아모아 이것저것 해먹었다. Quinoa를 색다르게 해먹어볼까 해서 과까몰리식으로...아보카도를 으깨지 않고 깍둑… January 2, 2009 | 4,450 views | 10 Comments
One Little Word 2009 작년에 처음으로 Ali Edwards를 따라 One Little Word라는걸 생각해봤다. 가을까지 잘 지켰다고 생각했던 2008년의 단어 RELAX는 10월에 와르르 무너졌고 2008년을… January 2, 2009 | 4,753 views | 29 Comments
크리스마스 ’08 크리스마스 아침. 올해 승연이는 감당하기에 너무 많은 장난감을 받아 엄마 아빠가 (미안하지만) 몇개만 공개하고 슬슬 실증을 낼때쯤 다른선물들을 공개해주기로...좀 말도… December 30, 2008 | 7,938 views | 43 Comments
Rockefeller Center & Atlantic City 올해는 좀 더 한가할까 싶어 크리스마스 담날인 26일에 록펠러 센터엘 갔다. 날씨도 많이 춥지 않아 다행이었고 아침에 가니 약간 한가하기까지...… December 28, 2008 | 7,885 views | 32 Comments
Dress Up 퇴근하고 들어오니 머리를 묶어달래서 묶어주고 (고무줄맛을 교회 크리스마스 공연때 처음 맛봄) 내가 하고있던 목도리 풀어줬다. 갑자기 사라지더니 썬글 끼고 나타남.… December 28, 2008 | 9,063 views | 44 Comments
Banana Poppy Seed Muffin 바나나를 하루에 한개씩 열심히 먹던적이 있었는데 요즘은 새까맣게 변해버린 후 차마 버리지 못해 머핀으로 들어가는양이 더 많은거 같다. 무조건 미니머핀… December 28, 2008 | 3,892 views | 6 Comments
크리스마스 공연 성탄주일에 교회에서 유치부 성탄절 공연이 있었다. 승연이의 첫공연. (공연이라고 부르기에도 쫌 뭣한...) 물론 첨엔 잘 따라하지도 않고 막 돌아다니더니 마지막… December 24, 2008 | 5,993 views | 27 Comments
크리스마스 프로젝트 지난주에 풋볼 중계에 열중하는 남편옆에서 너무너무 지루해하는 승연이를 위해 펠트지, 단추들, 플라스틱 눈알들(이것도 무슨 이름이 있을텐데...)을 꺼내 아무 동물이나 한번… December 22, 2008 | 8,755 views | 39 Comments
단호박 호떡믹스 몇년전까지만 해도 한국 한번 다녀오면 가방안에 마른국수 종류별(치자, 녹차, 호박 등등)로, 부침가루 종류별(감자, 단호박, 메밀 등등)로, 빵믹스 (깨찰빵, 옥수수식빵 등등)등으로… December 22, 2008 | 7,743 views | 24 Comments
또 날벼락 겨우 한숨 돌리고 안정을 찾아가려고 하니 또 한차례 감원이 있었다. 아니, 진짜 감원은 내일 있을거다. 오늘부터 휴가인 우리팀 디자이너에게 가기전… December 18, 2008 | 6,269 views | 31 Comments
눈이 온다 할리데이를 핑계로 회사에서 주문해준 피자를 먹고 있는데 갑자기 밖에 눈이 온다. 어린애들 마냥 좋아하는 어른애들. 오피스에 쳐박혀 있는 우리가 괜히… December 16, 2008 | 4,918 views | 25 Comments
Blue Smoke Blue Smoke는 Gramercy Tavern의 Danny Meyer가 운영하는 또다른 레스토랑. 이곳이 키즈 프렌들리일꺼란 생각은 꿈에도 생각 못했다. 주말아침에 여기사람들은 주로 브런치를… December 15, 2008 | 3,810 views | 1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