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a Mexicano 겉으로 보기엔 꽤 fancy 해보이나 일단 들어가면 무지 kids friendly에다 캐주얼한 분위기인 멕시칸 레스토랑 Rosa Mexicano. 2년넘게를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다가… June 29, 2009 | 2,477 views | 3 Comments
갈아먹는 쥬스 두가지 요즘은 저녁양을 줄이는 대신 디저트로 쥬스를 종종 갈아마시곤 하는데 청포도를 껍질째 넣어 간다. 아침에는 우유로 가는 스무디, 저녁은 white grape… June 23, 2009 | 3,391 views | 4 Comments
자연사 박물관 하늘에 빵꾸가 난건지 요즘 날씨 정말 사람 지치게 만든다. 나는 빗속에 맨날 출퇴근 하는것도 찝찝하고 맨날 청바지에 장화...장화도 일주일 이상은… June 22, 2009 | 4,317 views | 19 Comments
아이스크림 콘 케익 아이스크림에 한창 폭 빠져있는 승연이를 위해 아이스크림콘 케익을 생일케익으로 만들어봤다. 만드는 방법이 너무나도 간단해서 아이들 파티용으로 그만인거 같은 이 케익은… June 18, 2009 | 4,049 views | 7 Comments
Sushi Yasuda 아이가 생기고, 외식이 줄면서 가장 그리운것이 디쉬 하나하나가 예술인 고급 레스토랑도 아니고 선남선녀 구경하는 핫스팟도 아니고 제대로 된 스시를 먹을… June 16, 2009 | 4,497 views | 8 Comments
Potty Training 2 이렇게 시간이 걸릴 줄 몰랐던 배변 훈련. Potty Training. 정확히 언제부터 시작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승연이의 변기는 아마도 두돌이 되기도 전에… June 15, 2009 | 4,370 views | 17 Comments
Lobster Rolls 랍스터를 종종 쪄먹는 우리로선 음식점에서 랍스터 롤을 그 가격 주고 사먹는게 참 아깝다. 물론 그걸로 유명한 곳이라면 한번 쯤은 먹으러… June 14, 2009 | 4,910 views | 12 Comments
부엌의 여왕 우리나라 음식과 살림에 대한 글을 많이 찾아볼수 없음이 안타까워 하던 차에 간지러운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주는듯한 책이 눈에 띄여 무조건 구입했다.… June 11, 2009 | 3,976 views | 6 Comments
Naples 45 예전 근처에 근무했을때 종종 갔었던 브릭 오븐 피자집 Naples 45. 점심할곳이 의외로 마땅치 않은 미드타운에 Grand Central Station과 붙어있는 이곳은… June 11, 2009 | 3,460 views | 4 Comments
마 우유 이번 한국 방문때에는 전과는 달리 유난히 "몸에 좋은것"에 귀가 솔깃하고 "몸에 좋다는것"은 나도 한번 가족들 먹여보잔 생각에 나도 할수 없는… June 9, 2009 | 6,258 views | 18 Comments
Happy 3rd Birthday Sam! 이젠 승연이도 세돌이 지나 한국에선 "네살", 여기선 "three" 라고 대답할 수 있는 나이가 되었다. 갈수록 느는건 말과 꺾을수 없는 고집.… June 8, 2009 | 14,725 views | 72 Comments
잘도 큰다 햇살 가득한 주일날 오후 우리집 마루에서 있었던... 포토슛. (근데 표정이 좀 무섭슴다) 시키지도 않았는데 요즘은 카메라만 꺼내면 이런 야샤시한 포즈를...… June 3, 2009 | 5,965 views | 29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