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ring Eating 출근 길에 farmer's market이 있어 얼마나 운이 좋은지 모른다. 회사가 다운타운이라 한시간 통근시간을 매번 불평만 하고 다녔는데 또 다른 동네로… May 9, 2011 | 5,571 views | 12 Comments
Mother’s Day Weekend 승연이가 저걸 나라고 만들어 왔다. I love you mommy...because it's Mother's Day. 라고 해 난 Mother's Day 가 아니면 Do… May 8, 2011 | 5,666 views | 18 Comments
Russian Kale Russian Kale이란걸 처음 사 본다. 이제 슬슬 몇달동안 보지 못했던 야채들이 나오고 있다. 한번도 사보지 못한것을 사서 맛보는 재미. 봄… May 5, 2011 | 3,510 views | 2 Comments
Il Brigante 관광명소가 되어버린 South Street Seaport 에서 로컬스런 점심을 먹고자 한다면 Gap을 코너에 둔 Front Street로 조금만 걸어들어가 Il Brigante라는 코지한… May 4, 2011 | 4,275 views | 5 Comments
열두달의 홍차 커피를 네잔까지도 마시는 습관을 버리고 네잔 중 두잔은 홍차로 대신해야겠다고 생각만 하고 있던 차에 교보서적에서 우연히 이 책을 발견했고 교과서적인… May 3, 2011 | 4,616 views | 4 Comments
Persimmon Bread 상주에 사시는 내 동생의 시할머니께서 집에서 직접 말리신 곶감을 결혼식 끝난 후 한상자 친정으로 보내오셨다. 이렇게 말랑말랑한 곶감은 정말 오랜만에… April 29, 2011 | 4,343 views | 6 Comments
Pretend Modeling 지난주 비가 와서 집에서 꼼짝 못하고 있던 날 집에선 포토슛이 있었다. 심심하다고 몸을 비틀던 승연이를 위해 내니가 생각해 낸 일.… April 28, 2011 | 6,869 views | 33 Comments
Actually a Good Idea 맨하탄만 지나가면 저게 엄마 회사야? 저게 아빠 회사야? 라고 물어보던 승연이를 데리고 출근했다. 학교 안가는 하루하루가 너무나 괴로운 승연이에게 뭔가… April 26, 2011 | 7,511 views | 28 Comments
Rainy Saturday 학교 시간이 달라 오랫동안 보지 못했던 승연이 친구 집에 초대받았다. 보통 가족끼리 시간을 보내는 주말인데 이날은 남편이 없으니 놀러오라는게 반가워… April 25, 2011 | 4,151 views | 4 Comments
Evening 아무리 배불리 먹든, 배부르단 핑계대며 몇숟갈 안먹든 식탁에서만 내려가면 뭔가를 찾는 승연. "입이 심심하다"란 표현을 할 줄 몰라 그렇지 아마도… April 21, 2011 | 5,436 views | 15 Comments
Just Enjoy 나도 승연이처럼 봄방학이란게 있었으면. 이번주부터 일주일 넘게 학교엘 안간다는 사실에 좌절을 하는 승연이를 보며 나도 저럴때가 있었지 싶어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다가도… April 20, 2011 | 5,689 views | 20 Comments
Parisian Chic 어떤 계기로 이걸 구입하게 되었는지는 몰라도 패션의 "패"자도 모르는 내가 내 돈주고 샀다는 그 자체가 의아해야할 사실. (more…) April 19, 2011 | 5,028 views | 6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