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stronauts: Palo Santo 이번 주에 두번째 Gastronauts 모임이 있었다. 상상도 못했던 걸 먹게 되는 순간. 셰프 Jacque Gautier가 휠렛하고 있는것은... 비버 꼬리 (beaver… June 16, 2011 | 4,334 views | 8 Comments
Pear Ginger Muffins 늦은 밤 급하게 만들어내기엔 머핀만큼 간단한것도 없다. 일주일에 한번은 머핀류를 만들어놓고 아침식사나 애들 늦은 오후 간식으로 챙겨주려 하는데 그것도 요즘… June 15, 2011 | 5,724 views | 9 Comments
Tiny’s and the Bar Upstairs 우연찮게 지나가다 발견한 Tiny's and the Bar Upstairs란 이름까지도 귀여운 레스토랑. 기대 없이 들어간 이 곳은 처음부터 끝까지 서프라이즈였다. 완전… June 14, 2011 | 4,726 views | 6 Comments
Making the Best of Bad Weather 날씨가 좋지 않아 원래 계획을 취소하고 가까운 Coney Island로 갔다. 날씨가 그저께만 같았어도 이렇게 한산하지 않았을 이 곳. 기회는 이때다… June 12, 2011 | 6,021 views | 23 Comments
Start of Summer 요 몇달 많이 바쁘긴 했지만 정말 눈 깜짝할 사이에 여름이 왔다. 봄 옷들을 옷장에서 꺼내기도 전에 여름이 온것이다. 90도가 넘어서야… June 10, 2011 | 4,215 views | 8 Comments
Wild Rice Salad 그러고보면 밥만큼 든든한것도 없다. 한국식 밥도시락 (아, 기차 안에서 먹던 도시락이 갑자기 떠오르는구만) 하나면 늦은 오후까지 거뜬한데 밑반찬 안키우는 우리집에서… June 8, 2011 | 4,146 views | 4 Comments
Sam’s 5th Birthday Party 만 다섯살이 되는 승연이의 생일 파티가 주말에 있었다. (more…) June 6, 2011 | 7,387 views | 29 Comments
Stirfry Soba with Egg 더위 탓인지 나이 탓인지 최고로 까다로와진 승연이의 입맛때문에 요즘 정말 요리할 맛 안난다. 맨날 토마토 파스타나 해달라 하고 뭐 새로운걸… June 2, 2011 | 5,001 views | 8 Comments
Memorial Day Weekend BBQ 너무 짧았던 Memorial Day weekend는 이렇게 지나갔다. 이런날 함께 바베큐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는것도 복이다. 이번엔 아무것도 못할 줄… June 1, 2011 | 3,973 views | 6 Comments
Jordan Lobster Farms 잠깐 볼일만 보고 들어오려고 나갔다가 점심 먹으러 Long Island 까지 드라이브를 했고... 랍스터롤이 먹고싶어 남편이 전날 밤에 대충 봐 뒀다는… May 31, 2011 | 5,508 views | 6 Comments
Please Feel Better 요즘 기침때문에 너무 고생을 하는 승연이가 안스러워 못봐줄 정도다. 자다가도 기침때문에 토를 한게 벌써 몇번. 그냥 감기이길 바랬는데 알러지란다. 으아아아아아...… May 27, 2011 | 7,601 views | 28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