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Harrison 참 오랜만에 간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한시간 안에 먹고 가기엔 테이블 서비스가 너무 느렸지만 보통일수 있는 아메리칸 comfort food를 한단계… September 26, 2011 | 5,128 views | 6 Comments
Lemon Poppy Seed Tea Loaf 한여름날, 이때 만들었던 티케익을 이제서야 올린다. 부엌 전체가 향긋한 레몬향으로 진동했던 그날. 오븐에 들어간지 한시간 후엔 새콤 고소한 향이 온집안에… September 21, 2011 | 4,964 views | 7 Comments
Packing Lunch 그래도 도시락 싸기 경력 1년이라고 -_-V 승연이의 도시락 패턴도 좀 파악을 했고 해서 생각보다는 수월하게 도시락을 싸고 있다. 7:30 전에… September 20, 2011 | 8,473 views | 26 Comments
It Will Get Better, Yes, It Will 정식으로 학교 시작한지 일주일밖에 안되었는데 한학기는 된것 같다. ㅠㅠ 빨리 먹으라고 닥달을 하는 사람이 한명(나)에서 두명(나, 아빠)으로 늘었지만 그런 데… September 19, 2011 | 6,913 views | 19 Comments
Design*Sponge at Home 디자인 블로그 하면 톱5위안에 드는 design*sponge의 책이 나와 book launch party엘 가게 되었다. RSVP만 하면 참석할 수 있는 그런 자리였는데… September 15, 2011 | 3,700 views | 4 Comments
Kindergartener 유치원생 계승연! 캠프가 끝나고 매일마다 big school 을 노래하더니 드디어 개학날이 되었고 약간 긴장되는 모습으로 승연이는 빅스쿨 생활을 시작했다. 바로… September 13, 2011 | 9,277 views | 41 Comments
10 Years 10년이라니 믿을 수 없다. 그 현장을 매일 내려다 보는것도 일상이 되어버린 지금. 10년이라는 시간동안 어느정도 무뎌진 줄 알았는데 어제 아침… September 12, 2011 | 5,127 views | 10 Comments
Big Girl’s Desk 자기 방의 낮은 책장에 미니 장난감들과 종이들을 정리해두고. 높이가 맞지도 않은 스툴을 가져다가 다리 구겨넣고 책상이라며 공부한답시고 연필로 끄적이는 모습을… September 7, 2011 | 7,496 views | 14 Comments
Kids. Without Us. 엄마 아빠가 집에 없는 동안 아이들은 이렇게 하루를 보낸다. 여름 캠프가 끝나고 일주일 넘게 집에서 나름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September 6, 2011 | 5,792 views | 14 Comments
Half Empty City 연휴를 앞둔 금요일, 회사도 점심시간까지만 근무라서 승연이를 데리고 출근했다. 뜻밖의 금쪽같은 오후시간을 혼자 우아하게 쇼핑이나 하며 보내려 했지만 다음주 개학을… September 5, 2011 | 4,340 views | 12 Comments
Erin: 17 Months 승빈이가 오늘 만 17개월이 되었다. 원래 둘째는 첫째 따라 성장속도가 빠르다더니. 몇일 전부터 기저귀를 벗기 시작. (크립에 눕혀놨더니 응가 기저귀를… September 1, 2011 | 9,171 views | 28 Comments
Last Days of Summer 여름이 지나간다. 에어콘 바람이 춥게 느껴지고 아이스커피 대신 핫커피를 시키는것 보면. 저녁시간까지도 지지 않던 해.. 참 많이 그리울 것 같다.… August 31, 2011 | 4,419 views | 1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