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Friday, Happy Shopping 필요한게 없는데... 정말 필요한건 하나도 없는데... 징글벨 분위기에 마음이 들뜨는건 물론이요 또 굿딜은 왜이렇게 많은건지 자꾸만 사게 된다. 땡스기빙도 아니고… December 9, 2011 | 4,474 views | 10 Comments
Love for Shoes 모든 아가들은 신발을 사랑한다? 현관이라는 공간이 따로 없는 미국집에서 아가들 손이 닿지 않는곳에 신발을 보관하는것, 별거 아닌것까지도 사람을 불편하게 함.… December 7, 2011 | 3,916 views | 8 Comments
Steamed Ribs 돼지 갈비를 찜통에 쪄 먹을 수 있다는걸 처음 알았다! 회사에서 친한 중국인 동료가 16개월된 아들의 페이버릿 요리라며 만드는 방법을 대충… December 5, 2011 | 4,032 views | 2 Comments
Ready for Christmas 선풍기 집어 넣은지도 몇주 안된것 같은데 벌써 크리스마스라니.. 해가 떠 있을때 트리 장식하기는 올해가 처음인거 같음. 그 중 제일 작은것… December 4, 2011 | 5,504 views | 14 Comments
Blast from the Past: Bear Mugs 이런 때가 언제 올까 싶었는데 어느새 아이들이 이렇게 커서 내가 어릴때 쓰던 머그컵을 쓰다니... 엄마 아빠것까지 모두 네개 였던 머그잔들.… November 30, 2011 | 4,870 views | 12 Comments
Proud Purchase: Used Books ABE 전집(아시는 분 있는지?)을 몇번씩 통독하며 자란 엄마를 뒀음에도 승연이는 책벌레는 아닌거 같아 너무 안타깝다. 아가때부터 책을 많이 읽어줬다고 생각을… November 29, 2011 | 4,230 views | 8 Comments
Erin: 20 Months 우리집 코미디언 승빈이가 20개월이 되었다. 언니가 있어서인지 승연이보다 말이 더 빨라서 요즘 말 시키는 재미가 솔솔.. 정확한 발음은 아닐지라도 모든말을… November 28, 2011 | 5,998 views | 14 Comments
Thanksgiving 2011 I'm thankful for... the four day weekend. 기쁜 일, 슬픈 일, 힘들었던 일도 참 많았던 올해. 그 중 우리는 감사해야… November 25, 2011 | 5,117 views | 4 Comments
Little Lady 나의 꼬마 아가씨... 치마를 잘 안 입다보니 산 지 십년이 넘은 힐이 아직도 새구두 같다. 이제 치마도 좀 입고 힐도… November 23, 2011 | 4,547 views | 10 Comments
Made My Day 뜻밖의 선물을 받는것도 정말 오랜만. 먹는 선물은 마지막이 언제였는지도 모르겠다. 음식 선물 하기 좋아하는 나이지만 받아 본 지는 꽤 되었다.… November 22, 2011 | 3,461 views | 6 Comments
Black Friday Sale 앞으로 이렇게 shameless marketing을 가끔 하게 되겠습니다. -_-;; (more…) November 21, 2011 | 2,988 views | 0 Comments
Years of Thanks 지난 8년동안 purplepops에 올렸던 Thanksgiving 의 한장면들. 다음주가 땡스기빙이라는걸 며칠전에 알아차렸는데 뭘 만들어야할 지 막막하다. 친한 동료가 팟럭 파티를 한다고… November 18, 2011 | 4,230 views | 6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