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It’s Not You, It’s Me

It’s Not You, It’s Me

Roast 하는것 외엔 어찌 다 해먹는지도 모르는 뿌리채소들은 오늘따라 왜이리 이뻐보이는거니. 하지만 가방이 무거워, 사 둔 고구마들이 많아, 오늘은 눈으로만…
My Habit, Illness

My Habit, Illness

내 생각인진 몰라도 방문 옆에 있던 이젤이 침대옆으로 오니까 승연이가 더 자주 사용하는것 같다. 자기전에도 거의 협박을 해서 침대로 들어가라…
Weekend

Weekend

토요일 아침. 세수도 안한 채 잠옷 바람으로 마루에서 아침 식사를 기다리는 아이들. 승빈이는 이제 제법 오래 앉아 놀 수 있고…
Pig, Daisies, My Fingers

Pig, Daisies, My Fingers

Hello, Monday! 몸은 여전히 지쳐있어도 마음만큼은 다시 예전의 에너지를 찾은 듯. 또 한주를 시작한다. 지난주부터 Apartment Therapy Home Cure의 미니버젼인…
Bronx Zoo in October

Bronx Zoo in October

2년만에 다시 Bronx Zoo를 찾았다... 아침 저녁으론 파카까지 필요한 요즘 날씨. 어느새 나무는 노랗게 물이 들었고 승연이는 이번 할로윈에는 어떤…
부엌에서.. 되는일이 없다.

부엌에서.. 되는일이 없다.

어제는 장조림을 만들어서 따끈따끈한 상태로 저녁상에 냈더니 너무 싱거워 나머지를 간장 더 넣고 가스불 다시 켜 놓음. 간장 타는 냄새에…
On The Floor

On The Floor

아이와 그렇게 바닥에서 놀아도 왜 나는 꼭 앉아만 있는건지 하는 생각을 해본 적이 한번도 없었다. 왜 꼭 곧 자리를 벅차고…
Home Sick & Lunch Box

Home Sick & Lunch Box

애들이 동시에 아팠다. 승연이가 열과 기침으로 시작. 곧 승빈이에게까지 옮겨가고 승빈이도 열과 기침, 토... 흑 우아하게 학교 보내고 엄마들과 커피타임을…
Apple Picking 2010

Apple Picking 2010

해마다 가는 애플 피킹. 올해는 다른 가족들과 함께 가 즐거움도 두배 정신없음도 두배... 아이고 우리 승연이 이렇게 컸나... 작년엔 이렇게…
Lunch box: 9월 넷째주

Lunch box: 9월 넷째주

부딪히면 뭔가 되겠지란 마음가짐으로 아무 준비 없이 승연이의 개학을 맞이했고, 떄문에 나의 도시락 싸기 첫 일주일은 당황 그 자체였다. 도시락도…
Morning After

Morning After

어제 저녁 한차례의 토네이도가 뉴욕을 휩쓸고 갔다. 맨하탄을 지나갈때 난 아직 회사에 있어서 29층에서 무서운 비바람과 천둥번개를 목격했고, 우리동네 지하철에서…
적응 기간

적응 기간

하루 7시간 학교생활을 시작한 승연이다. 씩씩한 뒷모습이 자랑스럽기도 하면서 안스럽기도 한건 다른 엄마들도 마찬가지겠지?요즘은 얼마나 피곤하면 부은 눈이 가시질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