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Not You, It’s Me Roast 하는것 외엔 어찌 다 해먹는지도 모르는 뿌리채소들은 오늘따라 왜이리 이뻐보이는거니. 하지만 가방이 무거워, 사 둔 고구마들이 많아, 오늘은 눈으로만… October 29, 2010 | 6,179 views | 14 Comments
My Habit, Illness 내 생각인진 몰라도 방문 옆에 있던 이젤이 침대옆으로 오니까 승연이가 더 자주 사용하는것 같다. 자기전에도 거의 협박을 해서 침대로 들어가라… October 28, 2010 | 7,345 views | 26 Comments
Weekend 토요일 아침. 세수도 안한 채 잠옷 바람으로 마루에서 아침 식사를 기다리는 아이들. 승빈이는 이제 제법 오래 앉아 놀 수 있고… October 26, 2010 | 8,786 views | 22 Comments
Pig, Daisies, My Fingers Hello, Monday! 몸은 여전히 지쳐있어도 마음만큼은 다시 예전의 에너지를 찾은 듯. 또 한주를 시작한다. 지난주부터 Apartment Therapy Home Cure의 미니버젼인… October 25, 2010 | 7,474 views | 24 Comments
Bronx Zoo in October 2년만에 다시 Bronx Zoo를 찾았다... 아침 저녁으론 파카까지 필요한 요즘 날씨. 어느새 나무는 노랗게 물이 들었고 승연이는 이번 할로윈에는 어떤… October 20, 2010 | 5,292 views | 13 Comments
부엌에서.. 되는일이 없다. 어제는 장조림을 만들어서 따끈따끈한 상태로 저녁상에 냈더니 너무 싱거워 나머지를 간장 더 넣고 가스불 다시 켜 놓음. 간장 타는 냄새에… October 18, 2010 | 9,427 views | 31 Comments
On The Floor 아이와 그렇게 바닥에서 놀아도 왜 나는 꼭 앉아만 있는건지 하는 생각을 해본 적이 한번도 없었다. 왜 꼭 곧 자리를 벅차고… October 14, 2010 | 4,642 views | 10 Comments
Home Sick & Lunch Box 애들이 동시에 아팠다. 승연이가 열과 기침으로 시작. 곧 승빈이에게까지 옮겨가고 승빈이도 열과 기침, 토... 흑 우아하게 학교 보내고 엄마들과 커피타임을… October 8, 2010 | 8,185 views | 28 Comments
Apple Picking 2010 해마다 가는 애플 피킹. 올해는 다른 가족들과 함께 가 즐거움도 두배 정신없음도 두배... 아이고 우리 승연이 이렇게 컸나... 작년엔 이렇게… September 28, 2010 | 6,119 views | 19 Comments
Lunch box: 9월 넷째주 부딪히면 뭔가 되겠지란 마음가짐으로 아무 준비 없이 승연이의 개학을 맞이했고, 떄문에 나의 도시락 싸기 첫 일주일은 당황 그 자체였다. 도시락도… September 24, 2010 | 9,200 views | 20 Comments
Morning After 어제 저녁 한차례의 토네이도가 뉴욕을 휩쓸고 갔다. 맨하탄을 지나갈때 난 아직 회사에 있어서 29층에서 무서운 비바람과 천둥번개를 목격했고, 우리동네 지하철에서… September 17, 2010 | 7,368 views | 34 Comments
적응 기간 하루 7시간 학교생활을 시작한 승연이다. 씩씩한 뒷모습이 자랑스럽기도 하면서 안스럽기도 한건 다른 엄마들도 마찬가지겠지?요즘은 얼마나 피곤하면 부은 눈이 가시질 않는다.… September 16, 2010 | 9,472 views | 38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