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Bye Old Life, Hello New Life 짧았던 일주일 가족 방문이 끝나고 우린 이불 빨래로 대청소를 시작했다. 내가 냉장고 남은 음식들을 꺼내 정리하는동안 남편과 아이들은 트리 오너먼트를… January 9, 2012 | 4,959 views | 12 Comments
Walking Over the Brooklyn Bridge 새해 첫 주, 어쩌다보니 이틀만에 또 다리위를 걷게 되었다. 두번째 다리는 Brooklyn Bridge. 여기 또한 작년에 한번 아이들 데리고 건너자… January 9, 2012 | 4,295 views | 6 Comments
Walkway Over the Hudson 매서운 바람이 뼈까지 파고 드는 듯한 날씨에 우린 지난 봄부터 가고 싶어했던 Walkway Over the Hudson 다리위를 걸었다. 어찌나 춥던지..… January 5, 2012 | 4,559 views | 6 Comments
Happy New Year 새해 첫날에 간 Rockefeller Center. 유모차를 가지고 간것 자체가 큰 잘못. 휴일날 간것도 큰 잘못. 하지만 이 인파 속에서도 느낄… January 2, 2012 | 6,388 views | 19 Comments
Being Invited 친구가 처음 시도해보는 레시피를 우리에게 맛보이겠다며 고맙게도 애들까지 초대를 했다. 연말이라 안그래도 밥하기 싫은데 이거 웬 경사..? 비바람이 몰아치는거에도 끄떡… January 2, 2012 | 4,120 views | 4 Comments
Christmas Eve & Day 2011 2011년 크리스마스 이브는 어느 토요일과도 별 다를 바 없었다. 냉장고에 남은것들 긁어 모아 직장 동료가 알려준 everything frittata 를 만들어… December 29, 2011 | 4,979 views | 6 Comments
Merry Christmas 2011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from purplepops 땡스기빙 아침에 카드에 들어갈 가족 사진 찍는것이 가족 tradition으로 굳혀졌다. 11월이 되면 난 대강… December 23, 2011 | 6,759 views | 22 Comments
‘Tis the Season 트리와 함께 하는 아침과 저녁 식사. 참 좋다. 나무가 너무 커서 집이 비좁다 느꼈었는데 구석에 세워두고 구경만 하던 지난 3년동안의… December 16, 2011 | 5,084 views | 6 Comments
Happy Friday, Happy Shopping 필요한게 없는데... 정말 필요한건 하나도 없는데... 징글벨 분위기에 마음이 들뜨는건 물론이요 또 굿딜은 왜이렇게 많은건지 자꾸만 사게 된다. 땡스기빙도 아니고… December 9, 2011 | 4,437 views | 10 Comments
Ready for Christmas 선풍기 집어 넣은지도 몇주 안된것 같은데 벌써 크리스마스라니.. 해가 떠 있을때 트리 장식하기는 올해가 처음인거 같음. 그 중 제일 작은것… December 4, 2011 | 5,492 views | 14 Comments
Thanksgiving 2011 I'm thankful for... the four day weekend. 기쁜 일, 슬픈 일, 힘들었던 일도 참 많았던 올해. 그 중 우리는 감사해야… November 25, 2011 | 5,091 views | 4 Comments
Made My Day 뜻밖의 선물을 받는것도 정말 오랜만. 먹는 선물은 마지막이 언제였는지도 모르겠다. 음식 선물 하기 좋아하는 나이지만 받아 본 지는 꽤 되었다.… November 22, 2011 | 3,448 views | 6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