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life’ Category

Sand Castle Contest at Coney Island

Tuesday, August 9th, 2011

Coney Island에서의 Sand Castle Contest. 모래성에 대한 로망이 있는 승연이가 좋아할거 같아서 수족관 주차장 믿고 데리고 감.  수족관도 들를겸…

What’s Left On My List

Thursday, August 4th, 2011

여름방학이 끝나기까지 다섯개의 주말밖에 남지 않았다. 유치원 간다고 주말에 놀지 못하는것도 아닌데 왜이렇게 아쉬운건지.

Back in the Kitchen

Tuesday, July 26th, 2011

한동안 뭘 만들어 먹는다는게 얼마나 귀찮은지 애들만 없었어도 매일저녁을 씨리얼로 떼우고 싶었었다.

Sunday Baking

Thursday, July 21st, 2011

오랜만에 스탠드 믹서를 돌린다. 귀찮아서 버터 휘핑 안해도 되는 베이킹만 했었는데 이런 저런 일로 스트레스가 머리 끝까지 차오른 날은 믹서기 돌리는게 최고.

Middle of Summer

Monday, July 18th, 2011

승연이 여름 캠프 시작한지도 한달이 되어가고 90도가 넘는 여름 날씨가 한창… 놀아줘야 할 여름이 8월 한달밖에 안남았다는 마음에 조바심이 들기까지 하는건 아직도 화끈하게 여름을 즐기지 못했기 때문일까.

Uncle’s House

Wednesday, July 6th, 2011

매년 독립기념일 주말에 파티를 하시는 남편 큰아버지댁엘 갔었다.

Picnic, Just Us.

Tuesday, July 5th, 2011

치과 때문에 시작이 늦었던 롱위켄드. 있는 재료에 도시락 싸서  이렇게 네사람은 계획에 없던 피크닉을 갔다.

Just the Beginning

Wednesday, June 29th, 2011

지난 주 승연이의 Pre-Kindergarten 졸업식이 있었다.

Real Simple Photo Shoot

Thursday, June 23rd, 2011

생각도 안했던 잡지 촬영. 작년에 승빈이만 깜짝 출연을 하게 된 점이 살짝 승연이에게 미안했었는데 승연이에게도 기회가 생긴 것.

Father’s Day Weekend On Her First Bicycle

Monday, June 20th, 2011

Happy Father’s Day~ 딩가딩가딩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