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에도 없었던 승연이와의 런치 데이트.
볼일이 있어 동네 서점과 Gap에 걸어나왔다가 오랜만에 둘이 점심을 먹고 아빠 햄버거 하나 테익아웃 해서 집으로 돌아갔다. Continue Reading »
Lunch with Sam
March 7th, 2011
Morning Sunshine
March 4th, 2011남동향인 아파트. 해가 뜨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너무 좋다. Continue Reading »

Sweet Potato French Toast
March 3rd, 2011승빈이가 이유식을 시작하면서 일주일에 한번 꼭 고구마와 스윗포테이토를 대여섯개 오븐에 구워 승빈이 간식으로 먹고 남은건 여기저기 섞어 먹곤 한다. Continue Reading »


Chili Shrimp
February 28th, 2011케찹이 더 많이 들어가면 케찹 새우, 고추장이 더 많이 들어가면 칠리 새우.
잊혀질까 싶으면 생각 나 해먹게 되는 아주 오랜 디쉬이다. Continue Reading »

happy. happy thursday.
February 24th, 2011승연이가 방학이라 이번주 나의 아침은 좀 살만하다. Continue Reading »

Her Apartment
February 23rd, 2011싱글 친구 아파트에 가족 단위가 아닌 여자친구들끼리 갔던 때가 언제였던가… Continue Reading »

Breakfast. By Daddy.
February 22nd, 2011남편 자랑 좀 하자면… 요리 솜씨가 날로 는다는것. Continue Reading »

President’s Day 2011
February 21st, 2011시작이 좋지 않았던 롱위켄드. 계획대로 된게 하나도 없었지만 대신 집에서 이것 저것 밀린 일들을 처리할 수가 있어 속이 다 시원하다. Continue Reading »

Lunch Menu at Ise
February 17th, 2011오랫동안 일식에 굶주렸던 난 요즘 열심히 일식당만 다니고 있다. -_-;; Continue Readin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