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2년째-6.2.03 몇달전부터 오늘을 계획하며 홈페이지에 스페셜 기획을 포함한 모든 기념일 행사를 다 풀어봐야겠다고 혼자 머리를 썼건만... (혼자 신나서 -..-) 결국엔 갑자기… July 17, 2003 | 2,009 views | 3 Comments
Bend It Like Beckham 어제 친구가 생일을 늦게나마 챙겨주겠다고 저녁부터 영화까지 다 보여줬다. 이번생일은 길기도 하지. 이 친구랑은 만날때마다 밥만 먹고 헤어지는게 아닌 뭔가를… July 17, 2003 | 1,177 views | 0 Comments
마포삼열 국사시간에 많이 들은듯한 이름이다. 바로 이분의 아들인 사무엘 마펫 (주니어?) 목사님이 지난주 우리교회 10주년 기념을 위해 오셨다. 설교도 하시고 축사도… July 17, 2003 | 1,397 views | 0 Comments
오늘 어제가 몇달동안 잠못자고 준비해왔던 교회 10주년 행사였다. 내가 디자인한 책 두권과 CD도 어제 받고, 무엇보다 웹사이트가 공개되었다. 책과 CD는 썩… July 17, 2003 | 1,333 views | 0 Comments
저녁먹기 전 저녁먹을 준비를 하고있는데 갑자기 남편이 창밖을 가리키며 "어, 저게 뭐야?" 그런다. 내다보니, 작은방 창문에 뭔가 회색의 물체가 있는게 아닌가. 그래서… July 17, 2003 | 1,897 views | 0 Comments
한달만에 받는 생일선물 혜준이가 보낸 생일보따리가 몇일전에 도착했다. 그중에 하나가 이 납작한 곰돌이다. 키보드 앞에 두고 손목을 보호하는... 키득키득. 바로 그담날 회사에 가져가서… July 17, 2003 | 1,563 views | 0 Comments
얼굴만한 꽃 몇일전 퇴근하면서 남편이랑 만나 외식을 했다. 예고도 없이 기분이다! 하며 내가 냈다. 남편은 너무 기뻐하며 오는길에 Peony를 사줬다. 이 꽃은… July 17, 2003 | 1,704 views | 0 Comments
쇼핑이 아니라 해야할 일 비가 올랑말랑함에도 불구하고 오늘 신고 나온 운동화를 활용하려고 점심시간에 밥도 먹기전에 나갔다. 너무 배가 고프면 난 손,다리가 덜덜 떨리기때문에 물통을… July 17, 2003 | 4,687 views | 0 Comments
해방이 될랑말랑 몇달동안 나에게 흰머리 정확하게 여섯가닥 (몇일전엔 이마 바로위에 번쩍번쩍 하는게...-..-) 안겨준 교회사이트가 내일 모레면 론치 된다. 마무리 짓는다고 지난주부터는 매일… July 17, 2003 | 3,170 views | 0 Comments
5월 중순이라… '5월은 인기척도 없이 나타나서 내가 모르는 사이 반이나 지나가고 있다. 여긴 아직도 쌀쌀하고 우중충한 날이 대부분이라서 그런지 그 길고 길었던… July 17, 2003 | 2,444 views | 0 Comments
Perfect Pair Erika가 결혼하고 돌아오면서 이걸 줬다. 배 (pear) 모양의 양초. 거기엔 커플 이름과 A Perfect Pair(!) 라고 쓰여있었다. 귀엽긴. 여기선 결혼식… July 17, 2003 | 1,746 views | 0 Comments
또 바꿈 봄을 타는지, 뭐가 문제인지.. 여기도 좀 바꿔봐야겠다고 생각했다. 파스텔톤에서 강한 오렌지 계통으로.. 피곤한 오후 여길 와서 활기를 찾을수 있도록. 안그래도… July 17, 2003 | 3,367 views |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