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을 아주 productive 하게 보내고, 열심히 따라 하고 있는 Fall Cure 덕분에 우리집도 어느정도 정리가 되어가고 있다.
Posts Tagged ‘si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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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November 1st, 2010
Late Night Snack
Sunday, August 22nd, 2010나물을 무치면 언제나 이런 모습으로 3분의 1은 먹어 치운 후에 냉장고에 들어간다.

Four Years Apart
Thursday, July 15th, 2010백일 된 발 + 4년 더 먹은 발.

Puffy Eyes
Sunday, May 16th, 2010날 닮아서 아침엔 눈이 반쯤밖에 안떠지는 딸들. 나도 어렸을땐 아침엔 팅팅 부어 쌍꺼풀이 사라지곤 했는데…

승연이 바쁘게 해주기와 승빈이 키우기
Monday, April 12th, 2010이젠 완전 봄이 찾아와 집에만 있기엔 너무 아까운 날씨다. 나야 그렇다치고 나때문에 승연이를 집에만 둘 수가 없어서 놀이터에 못나가는 날엔 베란다에서라도 시간을 보내는게 루틴. 베란다라도 있으니 얼마나 감사한지…

Big Sister
Wednesday, April 7th, 2010요즘 나의 신경은 온통 승연이에게 가 있다. 다행히 승빈이가 많이 순해서 한번 배가 차면 네시간까지도 쭉 자주기 때문에 아기에게 하루종일 메달려 있지는 않는데… 어제까지 승연이 학교가 방학이라 엄마 사랑을 더 요구하는 승연이를 집에서 보는게 쉽지 않았다.

Sam & Erin
Sunday, April 4th, 2010드디어 승연이가 기다리던 날이 왔다. 언니가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