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물을 무치면 언제나 이런 모습으로 3분의 1은 먹어 치운 후에 냉장고에 들어간다.
오늘도 청경채 나물을 무치고 젓가락과 함께 볼 그대로 대령. 승빈이에게 나물이 뭔지 설명하는 중.
Category: the girls | Tags: eating, sisters 1,229 views | 29 Comments »
아웅~이쁜 사진이네요 그리고 나물을 잘 먹는 승연이는 더 이쁘네요..ㅎㅎ
나물을 만든 즉시는 너무 잘먹는데 냉장고에 들어갔다 나오면 안먹는 이유는 뭔지…그래서 이렇게라도 먹여요.ㅠㅠ
승연이 곱슬머리가 너무 예뻐요~ 승빈이의 호기심 어린 눈! !이 아니라 입ㅋㅋ도 너무 귀엽구요>ㅁ< 이쁜 승자매^-^
고맙습니다~^^
승연이가 벌써 맛이 뭔지를 안다는거지. 갓 무친 나물의 따뜻하고 고소하고 짭짤한 맛…냉장고 들어갔다 나오면 따뜻하지 않잖아
데워 먹일수도 없고 참. 내 이멜 받았어? 내일 어쩌기로 했는지…
yup yup, just sent an email. SO LOOKING FORWARD!
두자매 함께한 흑백사진 느낌이 너무 따뜻하고 예뻐요. ^^
고맙습니다~
진짜 승연이가 맛을 아네요.. 냉장고 들어갔다 나오면 맛이 없잖아요. 그나저나 역시 자매간의 사진은 정말 좋아보이네요… 우리집 오누이는 사진 찍으면 이상한 얼굴만 나와요, 오빠 덕분에.. -.-
저희도 그래요. 그럴 나인가봐요.
승빈이가 나물 담은 볼을 확 엎을 날이 머지 않아 올거 같네요. ㅋㅋㅋ
그죠 이날도 거의 덮칠뻔 했어요.
아이고~~ 너무 이쁘다. 이 사진..^^ 나물도 잘 먹고 동생한테 설명도 해주고.. 확실히 언니다운 승연이.
가끔 먹어볼래 하면서 주는거 내가 막는데 나 안볼때 진짜 입에 들어갈까봐 염려되더라구요. 참, 웹싸잇이 안되던데 문제 있나요?
예쁜 모습이네요…승빈이도 언니 못지않게 나물 잘 먹을 것 같아요. ^^ 젓가락으로 나물을 먹다니 승연인 다 컷네요. 이렇게 서로 다정한 모습보면 둘 낳길 잘 했다 싶어요.
저도 이런거 보면 잘했다 싶어요.
넘 이뻐요. 나물 잘 먹는 승연이도, 조만간 저 나물을 같이 나눠먹게될^^ 승빈이도. 두 자매 모습이 넘넘 사랑스러운 사진이어요.
고맙습니다^^
혹시 말린나물 트라이해보셨나요? 우리딸도 후레쉬나물은 즉시먹고 담엔 거들떠도 안보지만, 말린나물 고사리,취나물등은 뒀다줘도 곧잘 먹어요. 제입맛도 마찬가지고요. 혹시나해서 사담이지만 거들어봅니다.^^ 예쁜 승연이는 좋겠어요, 더예쁜(?) 여자동생이 있어서요, 서로가 평생의 재산이라고나 할까요. 혜원님도 여동생이 있으신것같으니 이말뜻 이해하시겠죠?
아, 고사리는 먹는데 취나물은 잘 안먹어요.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할지…그래서 나물보단 그냥 야채 즉석 볶음 같은걸 더 자주하게 되더라구요.
사진 뜨자마자 저도 모르게 튀어나온 말.. “아이고, 예뿌다..” 두 자매의 다정한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네요.^^
고맙습니다…사이좋게 자라야할텐데..
나물을 저리도 잘 먹으니 이쁘네요. 제 큰딸은 나물은 잘 안먹는데…저도 진영님말씀대로 말린 나물로 한번 시도해봐야겠네요. 참, 혜원님 올리신 신발사진도 멋진데요. ^^ 제가 워낙 빨간 신발을 좋아라해서 사진보자마자 이쁘다~~했어요.
ㅋㅋ 고맙습니다
사진 너무 스윗하다 ^^
이젠 언니랑 interact 하기 시작했는데 보면 웃겨. ㅎㅎ
둘째를 부르는 사진이네요.. ^^ 저는 우선은 세연이로 만족하기로 했지만요..!!
그나저나 저희 신랑도 냉장고에 들어갔다 나온 음식은 싫어하더라구요.. 음식맛이 변한다나 머라나… 승연이도 맛에 민감한건가봐요!!
둘째를 부르는 사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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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이쁜 사진이네요
그리고 나물을 잘 먹는 승연이는 더 이쁘네요..ㅎㅎ
나물을 만든 즉시는 너무 잘먹는데 냉장고에 들어갔다 나오면 안먹는 이유는 뭔지…그래서 이렇게라도 먹여요.ㅠㅠ
승연이 곱슬머리가 너무 예뻐요~
승빈이의 호기심 어린 눈! !이 아니라 입ㅋㅋ도 너무 귀엽구요>ㅁ<
이쁜 승자매^-^
고맙습니다~^^
승연이가 벌써 맛이 뭔지를 안다는거지. 갓 무친 나물의 따뜻하고 고소하고 짭짤한 맛…냉장고 들어갔다 나오면 따뜻하지 않잖아
데워 먹일수도 없고 참. 내 이멜 받았어? 내일 어쩌기로 했는지…
yup yup, just sent an email. SO LOOKING FORWARD!
두자매 함께한 흑백사진 느낌이 너무 따뜻하고 예뻐요. ^^
고맙습니다~
진짜 승연이가 맛을 아네요..
냉장고 들어갔다 나오면 맛이 없잖아요.
그나저나 역시 자매간의 사진은 정말 좋아보이네요…
우리집 오누이는 사진 찍으면 이상한 얼굴만 나와요, 오빠 덕분에.. -.-
저희도 그래요. 그럴 나인가봐요.
승빈이가 나물 담은 볼을 확 엎을 날이 머지 않아 올거 같네요. ㅋㅋㅋ
그죠 이날도 거의 덮칠뻔 했어요.
아이고~~ 너무 이쁘다. 이 사진..^^ 나물도 잘 먹고 동생한테 설명도 해주고.. 확실히 언니다운 승연이.
가끔 먹어볼래 하면서 주는거 내가 막는데 나 안볼때 진짜 입에 들어갈까봐 염려되더라구요. 참, 웹싸잇이 안되던데 문제 있나요?
예쁜 모습이네요…승빈이도 언니 못지않게 나물 잘 먹을 것 같아요. ^^ 젓가락으로 나물을 먹다니 승연인 다 컷네요. 이렇게 서로 다정한 모습보면 둘 낳길 잘 했다 싶어요.
저도 이런거 보면 잘했다 싶어요.
넘 이뻐요. 나물 잘 먹는 승연이도, 조만간 저 나물을 같이 나눠먹게될^^ 승빈이도.
두 자매 모습이 넘넘 사랑스러운 사진이어요.
고맙습니다^^
혹시 말린나물 트라이해보셨나요? 우리딸도 후레쉬나물은 즉시먹고 담엔 거들떠도 안보지만, 말린나물 고사리,취나물등은 뒀다줘도 곧잘 먹어요. 제입맛도 마찬가지고요. 혹시나해서 사담이지만 거들어봅니다.^^
예쁜 승연이는 좋겠어요, 더예쁜(?) 여자동생이 있어서요, 서로가 평생의 재산이라고나 할까요. 혜원님도 여동생이 있으신것같으니 이말뜻 이해하시겠죠?
아, 고사리는 먹는데 취나물은 잘 안먹어요.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할지…그래서 나물보단 그냥 야채 즉석 볶음 같은걸 더 자주하게 되더라구요.
사진 뜨자마자 저도 모르게 튀어나온 말..
“아이고, 예뿌다..”
두 자매의 다정한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네요.^^
고맙습니다…사이좋게 자라야할텐데..
나물을 저리도 잘 먹으니 이쁘네요. 제 큰딸은 나물은 잘 안먹는데…저도 진영님말씀대로 말린 나물로 한번 시도해봐야겠네요. 참, 혜원님 올리신 신발사진도 멋진데요. ^^ 제가 워낙 빨간 신발을 좋아라해서 사진보자마자 이쁘다~~했어요.
ㅋㅋ 고맙습니다
사진 너무 스윗하다 ^^
이젠 언니랑 interact 하기 시작했는데 보면 웃겨. ㅎㅎ
둘째를 부르는 사진이네요.. ^^ 저는 우선은 세연이로 만족하기로 했지만요..!!
그나저나 저희 신랑도 냉장고에 들어갔다 나온 음식은 싫어하더라구요.. 음식맛이 변한다나 머라나… 승연이도 맛에 민감한건가봐요!!
둘째를 부르는 사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