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mofuku란 단어만 붙어도 주목을 받을 정도로 David Chang의 Momofuku 엠파이어에 대한 반응은 여전히 뜨겁다. Momofuku Milk Bar는 그의 베이커리 라인으로 톡톡 튀는 이름들과 재료들로 사람들의 관심을 끈 지 오래. 작년 가을에 (절대 따라해 볼 수 없는) 요리책이 나오기도 한 곳.
Posts Tagged ‘east village’
Momofuku Milk Bar
Wednesday, February 1st, 2012
Crif Dogs
Tuesday, December 13th, 2011Crif Dogs는 East Village의 조금 특별한 핫도그 집.

Ippudo NY
Tuesday, February 1st, 2011뉴욕은 위와 같은 날씨가 계속 된다. (서울도 마찬가지인것 같음) 이럴때 국물을 찾는건 어느 인종이건 다 똑같나보다.

Veselka
Thursday, April 23rd, 2009이스트 빌리지에 위치한 이곳은 우크라이나 식 레스토랑. 겉치례 없는 완전 옛날 다이너 스타일 분위기에다 24시간 오픈까지…(사실 여기서 한식당과 다이너 외에 24시간 운영하는 음식점은 첨본다) 밥새 열심히 클러빙 하다 나오신 젊은이들에게 인기라는군. 음식은 별로 기대 안하고, 그냥 동료랑 애 데리고 갈만한 음식점 얘길 하다가 여기가 자기의 페이버릿 브런치 음식점이라고까지 하는 바람에 가보게 되었는데 예상대로 음식보단 좀 [...]

cafe hopping: east village
Wednesday, September 24th, 2008미션을 정했다, 미친듯이 먹는 걸로… -_-…. 전생에 마음껏 먹지 못해 환장한 사람처럼. 쯧쯧.. 자유롭게 친구들을 만나고 남는 시간엔 내 마음 가는대로 시간 보낼 수 있었던 일주일간, 매일 매일을 barnes and noble 에서 레스토랑/까페 가이드 및 지도를 번갈아 보며 하루의 계획을 세움. 월요일 gramercy madison sq. park를 마주보고 있는 tabla 를 찾아감. ordered: a pombubani (이름은 [...]

Max Brenner: Chocolate by the Bald Man
Thursday, June 26th, 2008Bald Man이라고 불리우는 Max Brenner는 누구인가. 자세히는 몰라도 그의 이름을 따라다니는 아래 일러스트를 보면 진짜 대머리이긴 대머리인가보다. 초콜렛 피자와 초콜렛 주사에 주목. 유럽 유명 초콜레티어들 밑에서 배우며 초콜렛도 트랜디한 패션이 될수가 있다는걸 알고 초콜렛 문화를 재창조 하려는 Max Brenner. 언젠간 초콜렛 씨티를 만들겠다는게 꿈이라는 이 사람. 미국의 첫브랜치가 뉴욕에 오픈을 함. 들어가는 입구에 있는 초콜렛샵엔 [...]

Nomad
Saturday, March 31st, 2007아프리카의 음식을 먹어보리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모로코 지방 음식과 비슷해 기대 이상으로 맛이 있었다. North African-French 레스토랑, Nomad. 손으로 집어먹어야 할꺼라는 나의 예상과는 정 반대. 무지 분위기 있었다.-_-; 안에 양고기가 들어간 스프링 롤 차콜냄새가 고소한 그릴 오징어 샐러드 케이퍼 소스가 짭짤했던 생선디쉬 prune 덩어리와 함께 나오는 달짝한 prune 소스의 양고기 디쉬 압력솥에 찐듯 고깃살이 흐물흐물했다. 걸어 지나가도 [...]

Momofuku Noodle Bar
Sunday, July 23rd, 2006“운좋은 복숭아”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누들바 Momofuku를 찾아갔다. 푸디들의 레스토랑 리스트에 빠지지 않고 꼭 나타나는 Momofuku의 셰프는 알고보니 코리언아메리칸 David Chang. 뉴욕타임즈에 제임스 비어드 상 “Rising Star Chef” 후보로 오른 그의 인터뷰겸 레스토랑을 소개한 기사를 읽고 얼마나 대단한 국수들이길래 이정도의 매스컴을 타는건지 궁금하기도 했다. 작다는 얘기는 들었지만 정말 너무 작던 이곳. 저녁시간엔 30분에서 한두시간 기다리는건 [...]

Prune
Monday, September 19th, 2005가보고픈 레스토랑 리스트의 1위를 차지하고 있었던 이곳엘 드디어 갈 기회가 있었다. 음식 자체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셰프 Gabrielle Hamilton의 심플하고 “솔직한” 요리는 꼭 먹어봐야 한다는 기사를 읽기도 한데다 신문 잡지 블로그등 극찬을 하지 않은적이 없는거 같던데… 30분 기다리는건 기본이라기에 한달전에 예약을 했다. 레스토랑 앞엘 가니 왜 기다리는지 알겠더군. 너무 작다! 고작해야 한 30명 앉을까? 뒷쪽으로 보이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