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ta with Roasted Cauliflowers & Chickpeas “Thank you so much 엄마! I love you!” 이걸 밥상위에 놓는 순간 승연이가 한 말이다. -_-;; 아니, 그럼 평소엔 날… October 14, 2011 | 5,447 views | 8 Comments
Couch Time 승빈이가 소파를 오르락 내리락 하기 시작하면서부터 둘이 여기서 시간을 보내는 일이 많아졌다. 강아지 Douglas와 함께... 사이 좋은 시간보다 싸우는 시간이… October 13, 2011 | 4,684 views | 7 Comments
Packing Lunch 3 이제는 대충 뭘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도 알겠고, 새로운걸 싸줘도 하루종일 도시락을 어느정도 남겨올런지 비워올런지에 대한 걱정도 안하게 되고. 배고프면 먹겠고 안먹으면… October 11, 2011 | 6,333 views | 12 Comments
Lemon Yogurt Cake 날이 추워지니 사진만 봐도 가슴이 따뜻해지는 Ina Garten의 Barefoot Contessa 책들을 자꾸만 들춰보게 된다. 있는 재료로 애들 간식 만들게 없나… October 10, 2011 | 5,500 views | 4 Comments
Corners of My Home 7 믿을 수 없지만 이 집으로 이사 들어온지도 3주 후면 4년이 된다. 바로 그 말은 싫증이 나기 시작했다는것. 후레쉬 했던 페인트… October 7, 2011 | 7,699 views | 12 Comments
Real Simple Family 그때 말한 포토슛의 결과물. Real Simple Family 이슈에 실린 승연이 얼굴. ^^ Back-to-School을 위한 아이들의 헤어스탈인데 하필 이날 눈이 팅팅… October 6, 2011 | 5,356 views | 20 Comments
Rain No More 드디어 비만 오던 우울한 날들이 지나가고 뉴욕에도 높은 가을하늘, 가슴 탁 트이는 시원한 바람 부는 그런 가을이 왔다. 비가 오면… October 5, 2011 | 2,888 views | 2 Comments
:-) 가을은 오고... 여름은 간다. 쌀쌀해진 바람 속에 꽃잎 떨어질까 조마조마... 내년에 다시 심기 위해 방아 꽃을 활짝 핀것부터 꺾어서 말리고… October 4, 2011 | 5,787 views | 20 Comments
Must Be Nice To Be a Baby 잘 자라 우리 아가... 잠을 청할때 항상 이 자세로 쌕쌕 거리며 엎드려 있는다. 뭉친 이불을 움켜쥔 채로. 뱃속에 있던 그때… October 3, 2011 | 4,474 views | 12 Comments
Packing Lunch 2 지난번 포스팅에 이어서... 그 후에 싸 준 도시락들. 같은 도시락을 먹는 승빈이의 도시락 성적은 언니보다 더 좋음. 에브리데이 거의 만점.… September 30, 2011 | 6,509 views | 14 Comments
Little Ladies 점점 더 뚜렷한 성격이 나타나는 그녀들. 밀고 때리고 하며 너무 시끄럽지만 항상 동생을 챙기는 언니나 언니를 따르는 동생이어서 감사하다. 요즘은… September 28, 2011 | 6,207 views | 16 Comments
15 Minutes from Home 거리상 차로 집에서 15분밖에 걸리지 않는 이곳, Bronx Zoo. 가을은 무슨... 여름 옷 다 집어넣고 쉐타를 꺼내 입어야 하나 하며… September 26, 2011 | 4,730 views | 13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