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2017 – 제주도 Day 4

오늘은 제주를 떠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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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oooooo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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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집과 안녕, 뷰와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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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다 비운 상태라 아침식사 하러 일찍 체크아웃. 다음에 또 올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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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설록에서 간단하게 아침을 하는것까진 넘 좋은데 맞다 여긴 커피가 없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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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건물 이니스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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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지도 못했던 액티비티로 애들이 진짜 행복해 함. 천연 비누를 디자인하고 포장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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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여긴 녹차밭인가보네? 아무런 지식 없이 들른 이곳이라 모든게 서프라이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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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보성 녹차밭 못가서 아쉬웠는데 한풀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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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의 마지막 식사는 국수집에 들렀다. 고기국수가 유명하다고 하는데 돼지고기 육수에다 수육이 얹힌 설렁탕에 우동 넣은 맛. 식구가 많으니 종류별로 시켜 맛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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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뭐 살게 있나 싶어 동문시장에 들렀는데 구경만 잘 하고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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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공항 근처에서 렌트카를 리턴하고 셔틀이 만석이라 어쩌나 했는데 공항에 걸어갈수가 있다고 ㅋㅋㅋ 나 또 짐 끌고 공항에 걸어 들어가는건 처음. 애 셋 데리고 고속도로 건너서 공항 걸어가는 그 맛, 또 하나의 추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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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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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위의 하늘도 예술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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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짧은 비행이라 책도 안들고 가 너무 할게 없어 승빈이랑 이 짓 하고 놀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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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류가 심해 무서울정도로 흔들거리며 서울 근처에 가니 하늘이 컴컴하게 변한다. 폭우가 계속이라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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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형같은 아파트촌을 내려다보며 서울 도착. 며칠의 폭우를 피해 제주도의 햇빛 쨍했던 날들이 너무 감사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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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1. 신혜정 · October 2, 2017 Reply

    저 녹차밭 저도 전에 갔었는데 넘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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