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짜 밥하기 싫을때 해먹는 피자. 필즈버리 피자 크러스트 하나 사서 위에 올리고싶은것 다 올리면 된다. 뽀인트는 shredded mozzerella 대신 fresh mozzerella 를 사용하는것과, 꼭 꼭 꼭 베이즐을 넣는것. 이번엔 버섯 대신 프로슈또를… 진짜 별거 아닌데 여기 올릴려니 쑥스럽구먼..^^사진이라도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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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슈또 피자
Tuesday, October 28th, 2003
Nick’s Pizzeria
Sunday, October 19th, 2003어렸을적엔 피자는 무조건 빵이 두꺼운 딥디쉬여야 맛있는줄 알았다. 고등학교때 피자헛에서 기름으로 미끌거리는 바삭바삭한 크러스트의 피자를 즐겨먹었고, 또 도미노에서 하와이언 피자를 자주 배달해 먹었었는데… ^^ 근데 요즘은 아주 얇은 피자가 더 맛있어서 그것밖에 안먹는다. 퇴근하고 집에 왔는데 밥할 힘이 없을때. 계획해놓은 저녁식사 메뉴가 땡기지 않을때. 피자가 먹고싶을때. 우린 우리집과 한블록 떨어져있는 Nick’s Pizzeria엘 간다. Zagat에서도 톱10 [...]


